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이 쏘아올린 작은 공’ 사업 성료

생태 하천 복원 위한 활동, 함께 잘사는 공동체 마을을 향한 첫걸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22 [16:14]

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이 쏘아올린 작은 공’ 사업 성료

생태 하천 복원 위한 활동, 함께 잘사는 공동체 마을을 향한 첫걸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22 [16:14]

 

▲ 남양주시새마을회, ‘새마을이 쏘아올린 작은 공’ 사업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새마을회(회장 이덕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남양주시 왕숙천 일원에서 ‘새마을이 쏘아올린 작은 공’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이 쏘아올린 작은 공’은 유용미생물(Effective Microorganism, 이하 EM)을 활용한 발효액과 퇴비를 황토와 배합한 후 반죽해 만든 흙공을 하천에 던져 수질을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수질 보존 중요성 인식 교육, 유용미생물 정화 작용 교육, EM 흙공 만들기 순서로 진행됐으며, 50여 명의 회원들은남양주시 왕숙천 일대로 이동해 발효시킨 EM 흙공을 하천에 투하하며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남양주시새마을회 김은선 사무국장은 “‘상상 더 이상 남양주’를 향한 첫걸음으로 하천환경정화 사업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 살맛나는 남양주시 만들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새마을회 이덕우 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분들과 새마을지도자 회원 모두가 하천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 기본정신을 마음속 깊이 되새겨 더 나은 남양주시와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함께 잘사는 공동체 마을에서 다시 시작’을 실천 목표로 새마을 게릴라 가드닝, 무단투기 싹쓰리 환경 정화 활동, 사랑의 송편 및 김장 나누기, 리사이클 플리마켓 등 이웃 사랑 실천 및 나눔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Saemaeul Association, ‘Small Ball Launched by Saemaeul’ Project Successfully

Activities to restore ecological rivers, the first step towards a community where people prosper togethe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Namyangju Saemaeul Association (Chairman Lee Deok-woo) announced that it carried out the 'Small Ball Launched by Saemaeul' project in the Wangsukcheon Stream in Namyangju for two days from the 21st to the 22nd.

 

‘Small Ball Launched by Saemaeul’ is a business that purifies water and removes odors by mixing a fermented liquid using effective microorganisms (EM) and compost with loess, and throwing a kneaded earth ball into a river.

 

This project was conducted in the order of awareness education on the importance of water quality conservation, education on the purification of useful microorganisms, and making EM soil balls.

 

Kim Eun-sun, secretary general of the Namyangju Saemaeul Association, who oversaw this event, said, “As the first step toward 'No more imagining Namyangju', we carried out the river environment purification project. ” he said.

 

Lee Duk-woo, president of Namyangju Saemaul Association, said, “I hope this project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for citizens and Saemaul leaders to understand the importance of rivers. We will carry out various projects to make Namyangju and the Republic of Korea a better place.”

 

On the other hand, Namyangju Saemaeul Association, with the goal of 'starting again in a community where we live well together', is carrying out Saemaul guerrilla gardening,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to prevent unauthorized speculation, sharing songpyeon and kimchi of love, and recycling flea market to practice love for neighbors and revitalize the sharing community. We are running a variety of projects for this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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