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친환경 쇼핑몰 입점할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 다음달 12일까지 ‘그린 중랑 쇼핑몰’에 입점할 친환경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 우수제품 발굴하고 판로 지원...친환경적 생산과 가치소비 확산 기여 목표
- 입점 및 판매수수료 지원,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등 혜택 제공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19 [17:07]

중랑구, 친환경 쇼핑몰 입점할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 다음달 12일까지 ‘그린 중랑 쇼핑몰’에 입점할 친환경 사회적경제기업 모집
- 우수제품 발굴하고 판로 지원...친환경적 생산과 가치소비 확산 기여 목표
- 입점 및 판매수수료 지원, 쇼핑몰 상세페이지 제작 지원 등 혜택 제공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19 [17:07]

 

▲ 중랑구청 전경(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다음달 12일까지 ‘그린 중랑 쇼핑몰’에 입점할 친환경 사회적경제기업(소셜벤처)을 모집한다.

 

그린 중랑 쇼핑몰은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지역특화사업이다. 쇼핑몰 운영으로 환경분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들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해 친환경적 생산과 가치소비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다.

 

중랑구와 지역 사회적기업인 ㈜그린주의가 함께 협업하며 입점 기업 모집은 (사)신나는조합 주최로 진행한다. 친환경 생산과 자원순환 여부, 제품 경쟁력 등을 따져 40여개의 상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친환경 쇼핑몰인 그린 중랑 쇼핑몰 입점 기업으로 선정되면 입점 수수료와 판매수수료,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녹색제품 인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운영프로그램에 참여해 세무, 회계, 노무, 금융 등 경영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 기업은 재활용과 자원순환, 녹색 제품 등으로 기후위기와 자원고갈 환경이슈 해결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이다. 중랑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서류를 보내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쇼핑몰을 운영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제품을 발굴하고 주민들에게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recruits social economy companies to enter eco-friendly shopping malls

- Recruitment of eco-friendly social economy companies to enter ‘Green Jungnang Shopping Mall’ by the 12th of next month

- Discovery of excellent products and support for sales channels...The goal of contributing to the spread of eco-friendly production and value consumption

- Provides benefits such as support for store entry and sales commission, support for creating detailed pages for shopping mall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is recruiting eco-friendly social economy enterprises (social ventures) to enter the ‘Green Jungnang Shopping Mall’ by the 12th of next month.

 

Green Jungnang Shopping Mall is a regional specialization project supported by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e goal is to contribute to the spread of eco-friendly production and value consumption by discovering excellent products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in the environmental field through the operation of shopping malls and supporting sales channels.

 

Jungnang-gu and Greenju, a local social enterprise, collaborate together, and the recruitment of companies to enter stores is hosted by the exciting association. About 40 products will be selected based on eco-friendly production, resource circulation, and product competitiveness.

 

If you are selected as a company to enter Green Jungnang Shopping Mall, an eco-friendly shopping mall, you can receive entry fees, sales fees, online detailed page production, and green product certification support. In addition, by participating in the operation program operated by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you can receive management consulting such as taxation, accounting, labor, and finance.

 

Recruitment target companies are social economy enterprises that aim to solve the climate crisis and environmental issues of resource depletion through recycling, resource circulation, and green products. Download the application form from the Jungnang-gu Social Economy Support Center website, fill it out, and send the documents by e-mail.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Operating a shopping mall, it will be a good opportunity to discover excellent products of social economy enterprises and encourage eco-friendly consumption among residents. I will do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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