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김희철 본부장 취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2 [19:59]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김희철 본부장 취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2 [19:59]

▲ 김희철 본부장 (사진제공=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본부장에 김희철 본부장이 7월 1일자로 취임했다.

 

김희철 본부장은 1995년 한국건강관리협회에 입사하여 ▲부산지부 고객지원과 차장 ▲서울동부지부 검진관리부장 등을 역임했다.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8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김희철 신임 본부장은 “협회의 전문화된 시스템을 통해 검진의 신뢰성을 높이고, 고객이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Seoul Gangnam Branch, Kim Hee-cheol inaugurated as general manager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Director Kim Hee-cheol took office as the head of the Seoul Gangnam branch of the Korea Health Care Association as of July 1.

 

Director Kim Hee-cheol joined the Korea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in 1995 and served as ▲ Deputy Director of Customer Support Department at Busan Branch ▲ Head of Medical Examination Management at Eastern Seoul Branch.

 

Kim Hee-cheol, the new general manager, said, “Through the association's specialized system, we plan to increase the reliability of examinations and expand customer-oriented medical services so that customers can receive examinations in a comfortable and comfortable atmosphere. We will do our best to fulfill our social responsibility as a medical instit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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