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미래와 꿈’ 주제로 온·오프라인 대화하는 취임 행사

교육가족 2천여 명,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소통 콘서트 함께 즐겨
당선 후 진행한 학생 6,883명 설문 응답 결과에 귀 기울여
경기교육 미래 위해 노래‘아름다운 세상’다함께 부르며 행사 마쳐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2 [19:53]

임태희 경기도교육감,‘미래와 꿈’ 주제로 온·오프라인 대화하는 취임 행사

교육가족 2천여 명,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소통 콘서트 함께 즐겨
당선 후 진행한 학생 6,883명 설문 응답 결과에 귀 기울여
경기교육 미래 위해 노래‘아름다운 세상’다함께 부르며 행사 마쳐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2 [19:53]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소통 콘서트 참석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경기도교육감 소통 콘서트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경기교육 소통 콘서트’에 참석했다.

 

‘경기교육 소통 콘서트’는 주민직선 5기 경기도교육감 취임에 즈음하여 개최된 행사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2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는 학생(박예진 경민IT고)과 교사(김가람 검산초)가 직접 사회자로 나서 진행할 뿐만 아니라, 역대 경기도교육감 취임 행사 가운데 경기 북부에서 진행한 첫 사례라 개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유튜브 경기도교육청 TV 채널로 실시간 생중계된 토크 콘서트는 광지원초등학교 농악대 공연을 시작으로 민요, 남양주 지역 중학교 연합 댄스 동아리 샤넬리아프리즘의 K-POP댄스, 안양중앙초 합창단이 꿈을 향한 열정과 재능을 선보였다.

 

특히, 경기민요 군밤타령과 뱃노래를 부른 금파중 박효원 학생 공연에는 국악인 김영임이 함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6월 21일부터 4일 동안 도내 유·초·중·고등학생 6,883명이 응답한 ▲학교생활 만족도, ▲학생들의 고민, ▲다니고 싶은 학교, ▲교육감에게 바라는 것 등, ‘경기학생의 바람을 담다’설문 결과에 큰 관심을 표현했다.

 

임 교육감은 “유치원은 재미있는 놀이 활동을 많이 하고, 초등학생들이 학교폭력이나 왕따 없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경기교육을 바꿔 가겠다”면서 “맛있고 위생적인 급식을 바라는 중학생들, 자신의 요구와 목소리를 들어 달라는 고등학생들 바람도 모두 소중한 의견”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경기교육에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학교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모든 의견을 경청해서 모든 학생들이 스스로 길을 여는 미래교육을 선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으로 31개 시군 전체 경기교육 가족과 함께한 토크 콘서트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한마음으로 그리면서 노래 ‘아름다운 세상’을 다 함께 부르며 마쳤다.

 

한편, 임태희 교육감은 이날 아침 수원 협충탑을 찾아 참배하는 일정으로 교육감 공식행사를 시작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m Tae-he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n Gyeonggi-do, inauguration event for online and offline dialogue on the theme of ‘future and dreams’

Over 2,000 educational families enjoy a communication concert at Namyangju Sports and Culture Center

Listen to the results of the survey of 6,883 students conducted after the election

For the future of Gyeonggi Education, the event ended with the song ‘Beautiful World’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yeonggi Provinc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Tae-hee attended the 'Gyeonggi Education Communication Concert' held at the Namyangju Sports and Culture Center on the 1st.

 

The ‘Gyeonggi Education Communication Concert’ was held to commemorate the inauguration of the 5th Gyeonggi Provincial Education Superintendent.

 

This concert was not only hosted directly by a student (Yejin Park, Kyungmin IT High School) and a teacher (Gamsan Elementary School, Kim) as moderators, but also received attention even before the event as it was the first case held in the nor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among the previous inauguration events of the Gyeonggi Superintendent of Education.

 

The talk concert, which was broadcast live on the YouTube channel of the Gyeonggi Provincial Office of Education, started with the performance of the Nongak Band of Gwangjiwon Elementary School, folk songs, the K-pop dance of Chanelia Prism, the joint dance club of the middle school in Namyangju, and the Anyang Jungang Elementary School Choir showed their passion and talent for their dreams.

 

In particular, Geumpa Middle School student Park Hyo-won, who sang a boat song with Gunbamtaryeong, a Gyeonggi folk song, was accompanied by Korean traditional musician Kim Young-im.

 

Superintendent of Superintendent Lim Tae-hee for 4 days from June 21st, ‘School Life Satisfaction, ▲ Students’ concerns, ▲ Schools they want to attend, and ▲ Wishes of the Superintendent of Education,’ which 6,883 respondents from elementar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in Gyeonggi Province responded to. They expressed great interest in the survey results.

 

Superintendent Lim said, "Kindergarten has a lot of fun activities and we will change the game education so that elementary school students can attend school without school violence or bullying." The wishes of high school students are all valuable opinions,” he said.

 

He continued, “I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with the school field and listen to all opinions so that there are no students left behind in Gyeonggi education in the future.

 

The online talk concert held with the entire Gyeonggi Education family in 31 cities and counties ended by singing the song ‘Beautiful World’ together while drawing the new future of Gyeonggi Education in unison.

 

On the other hand, Superintendent Im Tae-hee started an official ceremony for the superintendent on this morning with a schedule to visit Suwon Nyungchung Tower and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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