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1호 결재로 인사 단행...‘행정혁신’ 첫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2 [19:00]

주광덕 남양주시장, 1호 결재로 인사 단행...‘행정혁신’ 첫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2 [19:00]

 

▲ 주광덕 남양주시장, 1호 결재로 인사 단행...‘행정혁신’ 첫발(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1일 취임 직후 남양주시 사무인계인수서 서명에 이어 가장 먼저 인사발령문을 결재하며 ‘행정혁신’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인사는 6월 30일 자 정년퇴직, 명예퇴직, 퇴직 준비 교육 파견 등에 따른 인력 배치 사항으로, 주 시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인사의 원칙과 기준을 알리며 시민들을 위해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열린 행정, 적극 행정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주 시장은 민선 8기 3대 시정 목표 중 하나인 ‘시민시장시대, 진심소통 행정혁신’을 강조하며, 74만 시민들과 함께 남양주의 ‘슈퍼성장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민원 행정 쇄신과 행정 서비스 향상, 창의와 혁신의 역량 강화 등을 통한 공직 사회의 변화가 선행돼야 함을 힘주어 주문했다.

 

주 시장은 “신속히 처리해야 할 시정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100만 특례시 도약을 위한 신산업 육성과 교통 허브 도시 구축, 메가시티 조성, 지역 균형 발전 추진 등 미래 비전을 담은 남양주의 ‘슈퍼성장시대’를 위해서는 공직 사회와 시민 사회가 공감하는 인사 시스템 확립이 급선무라고 생각해 가장 먼저 결재를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행복을 위해 모든 능력과 열정을 다하며 통합과 실용의 시정 운영으로 남양주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Gwang-deok, personnel appointment with the first approval... The first step in ‘administrative innov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Immediately after taking office on the 1st,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took the first step toward 'administrative innovation' by signing the Namyangju City Office Handover Letter and approving the first personnel appointment letter.

 

This personnel appointment is due to the mandatory retirement on June 30th, honorary retirement, and the dispatch of training for retirement preparation. He expressed his will to create an atmosphere of open administration and active administration.

 

In particular, Mayor Joo emphasizes 'Citizens' Market Era, Administrative Innovation with Serious Communication', one of the three main goals of the 8th term of the popular election.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changes in the public service society through improvement, enhancement of creativity and innovation capacity.

 

Mayor Joo Joo said, “Although there are a lot of municipal issues that need to be dealt with quickly, Namyangju’s ‘Super Growth Era’, which contains future visions such as fostering new industries, building a transport hub city, creating a mega city, and promoting balanced regional development, for a leap forward with 1 million special cases, will be promoted. To this end, we decided that the first priority was to establish a personnel system that the public service and civil society could agree on, so we decided to approve it first.”

 

In the future, he said, "I will do my best to make a new history in Namyangju's development through integration and pragmatic municipal administration with all my abilities and passion for sustainable growth and the happiness of citiz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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