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17:39]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1 [17:39]

 

▲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행사 실시(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관장 공상길)은 지난 6월 28일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1회차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진행했다.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지원을 받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남양주 관내 장애인복지관 두 곳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1회차 행사를 통해 진접읍, 오남읍, 별내면의 저소득 및 장애인 가정 100가구에게 세제, 식용유 등 식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7월에 진행되는 2차 행사에서는 별내동, 진건읍, 퇴계원면에 거주하는 100가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생필품을 전달받은 복지관 이용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여파로 물가가 너무 올라 힘든 시기에 이마트 희망배달마차 행사를 통해 생필품을 지원받아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이마트가 후원하는‘이마트 희망배달마차 사업’을 통해 올해 연말까지 400가구에게 추가로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Norther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E-Mart Hope Delivery Wagon Project’ event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Norther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Sangsang-gil) held the first ‘E-Mart Hope Delivery Wagon Project’ in the auditorium on the 4th floor of the Namyangju Norther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on June 28th.

 

The 'E-Mart Hope Delivery Wagon Project' is a project supported by the Gyeonggi-do Social Welfare Council to provide food and daily necessities worth 20 million won to neighbors in need in the welfare blind spot with the support of E-Mart. .

 

Through this first event, food and daily necessities such as detergent and cooking oil were delivered to 100 low-income and disabled families in Jinjeop-eup, Onam-eup, and Byeolnae-myeon. Furniture will be selected and supported.

 

A user of a welfare center who received daily necessities said, “In a difficult time because prices have risen so much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VID-19, the E-Mart Hope Delivery Wagon event was very helpful,” he said.

 

Meanwhile, through the ‘E-Mart Hope Delivery Wagon Project’ jointly hosted by Namyangju Northern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Namyangju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sponsored by E-Mart, it plans to provide additional food and daily necessities to 400 households by the end of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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