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시작, 민선 8기 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7/01 [18:12]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시작, 민선 8기 주광덕 남양주시장 취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7/01 [18:12]

 

▲ 주광덕 남양주시장 (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주광덕 남양주시장이 1일 집중 호우로 인한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취임식을 취소하고, 오전 11시 유튜브를 통해 시민들에게 ‘남양주 슈퍼성장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74만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취임사를 전하며 첫인사를 나눴다.

 

주광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양주시의 숙원 사업과 현안 과제를 신속히 해결하는 한편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이끌어 나가기 위한 세 가지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먼저 주 시장은 “반도체 대기업과 AI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클라우드 밸리를 유치하고 판교를 능가하는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와 안정적인 세수 확보로 남양주시의 슈퍼성장시대를 선도할 ‘첨단산업의 허브도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따뜻함, 넉넉함, 겸손함을 유지하고 74만 시민을 시정의 주인으로 생각하는 시민시장시대를 열어 시민의 목소리를 마음과 가슴으로 경청하고 시민의 요구 사항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청의 행정 조직과 행정 시스템을 혁신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74만 시민들과의 소통과 야당 정치 지도자들과의 격의 없는 협치를 통해 실용·통합시대, 목표달성 거버넌스를 운영하고, 시를 둘러싼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상상 더 이상의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주 시장은 취임 인사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왕숙천 변과 수석동 상습 수해 지역을 돌아보며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취임식에 참석한 이후 시청 간부 공무원들과 상견례를 갖고,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the beginning of the era of super-growth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o Gwang-deok canceled the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1st to respond to the disaster caused by heavy rain, and delivered the inaugural address through YouTube at 11 am 'Promise with 740,000 citizens' to inform citizens of the beginning of the 'Namyangju Super Growth Era'. shared

 

In his inaugural address, Mayor Gwang-deok Joo revealed three directions for municipal administration to quickly solve the long-awaited projects and pending tasks of Namyangju City while leading the ‘Namyangju Super Growth Era’.

 

First, the mayor said, “A hub of high-tech industry that will lead the era of super-growth in Namyangju by attracting large semiconductor companies and AI AI-based Cloud Valley and creating a high-tech industrial complex that surpasses Pangyo to secure quality jobs and stable tax revenue. We will build a city,” he said.

 

He continued, “The administrative organization of Namyangju City Hall is designed to maintain warmth, generosity, and humility, and to open the era of a citizen market that considers 740,000 citizens to be the masters of municipal administration, to listen to the voices of citizens with heart and heart, and to properly address the needs of citizens. And we will innovate the administrative system.”

 

Finally, “through communication with 740,000 citizens and casual cooperation with political leaders of the opposition, we will operate a governance for achieving goals in an era of pragmatism and integration, and create ‘Namyangju beyond imagination’ even though the internal and external conditions surrounding the city are not favorable. I will do my best for that.”

 

Meanwhile, i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Mayor Joo checked the damage caused by heavy rain while visiting the areas frequently flooded by Wangsukcheon and Seodok-dong as his first official schedule prior to his inauguration. In the afternoon, after attending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Gyeonggi Superintendent of Education Im Tae-hee held at the Namyangju Sports and Culture Center, they had a meeting with city officials and had time to discuss the direction of city administration.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순현 시민사회소통관, 김경일 시장 민선8기 성공 초석 만들겠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