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초대비서실장에 정구원 보육정책과장 선발

인수위, 30일 초대 비서실장에 정구원 도 보육정책과장 선발
- 인수위 지난 22~24일 공모 거쳐. 11명의 후보 중 최종 선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9:45]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초대비서실장에 정구원 보육정책과장 선발

인수위, 30일 초대 비서실장에 정구원 도 보육정책과장 선발
- 인수위 지난 22~24일 공모 거쳐. 11명의 후보 중 최종 선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9:45]

▲ 경기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에 정구원 보육정책과장 (사진제공=경기도지사직인수위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경기도지사 초대 비서실장으로 정구원 현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을 선발했다.

 

반호영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비서실장 공모에서 11명의 우수한 분들이 지원했고, 서류 심사와 1~2차 면접을 진행해 정구원 보육정책과장을 선발했다”며 “비서실장의 역량, 도정에 대한 이해, 당선자와 함께 헌신할 자세 등을 고려해 최적의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구원 비서실장은 김동연 당선인과 함께 도정 수행을 씩씩하게 그리고 의욕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믿는다”며 “향후 김동연 당선인은 도의 다른 인사에서도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도는 1일 정구원 과장을 비서실장으로 공식 발령할 예정이다.

 

도지사 비서실장에 선정된 정구원 과장은 1996년 7급 공채로 용인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행정안전부를 거쳐 경기도에서 공공기관담당관, 북부여성가족과장 등을 역임했다.

 

정구원 과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는 중대한 시기에 경기도 공직자로서 작은 기여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지원했다. 모든 일은 결국은 사람을 통해서 이뤄지기에 언제나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앞서 김동연 당선인은 지난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정과 도의 인사에서도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겠다”며 “선거캠프에서 함께했던 분이 아니라 도에서 근무하는 일반직 공무원 중에서 공모를 통해 비서실장을 선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당선인은 이어 24일 도청 내부 게시판에 손 편지를 통해 “우수한 역량과 헌신 의지가 있는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며 “선발의 공정성은 제가 담보한다”고 지원을 격려하기도 했다.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은 그동안 대부분 퇴직공무원 또는 외부 인사가 맡았으며, 내부 공모를 통한 선발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8th popularly-elected Gyeonggi governorship transition committee selects Jeong Gu-won, head of childcare policy, as the first chief of staff

On the 30th, the transition committee selects Jeong Gu-won, the head of childcare policy, as the first chief of staff.

 - The acquisition committee went through a public offering on the 22nd and 24th. Final selection from 11 candidates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8th popularly-elected Gyeonggi governorship transition committee has selected Jeong Gu-won, the current head of the Gyeonggi Childcare Policy Division, as the first chief of staff for the Gyeonggi Governor.

 

Ban Ho-young, co-chair of the 8th popularly elected Gyeonggi Governor's Office Transition Committee, held a press conference on the 30th and said, "11 excellent people applied for the secretary general, and Jeong Gu-won was selected as the head of childcare policy after reviewing documents and conducting 1st and 2nd interviews." He explained the background of the appointment, saying, “I decided that he was the most suitable person considering the ability of the chief of staff, his understanding of the way to go, and his willingness to devote himself to the elected person.”

 

He added, “I believe that Chief of Staff Jeong Gu-won will support the road trip with Kim Dong-yeon with courage and enthusiasm.”

 

Gyeonggi Province will officially appoint Jeong Gu-won as the chief of staff on the 1st.

 

Director Jeong Gu-won, who was selected as the head of the provincial secretary's office, began his public service in Yongin City in 1996 with a 7th-grade recruitment. After that, he went through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and served as a public institution officer in Gyeonggi-do and a manager of the northern women's family.

 

Manager Jeong Gu-won said, “I applied because I wanted to make a small contribution as a public official in Gyeonggi-do at a critical time when the 8th general election began. “Everything is ultimately done through people, so people are always the most important,” he said.

 

Previously, on the 21st, Kim Dong-yeon, the elected president, will cause a 'pleasant rebellion' in the local government and provincial personnel through his social networking service (SNS). I will select a chief,” he said.

 

In a handwritten letter to the bulletin board inside the provincial government office on the 24th, President-elect Kim also encouraged support, saying, "I am waiting for the active support of public officials with excellent capabilities and dedication." "I guarantee the fairness of the selection."

 

The chief of the secretariat of the Gyeonggi Governor has been mostly appointed by retired public officials or external personnel, and this is the first time that the appointment has been made through an internal public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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