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임기 마지막 날 호우 피해 상황 점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9:31]

조광한 남양주시장, 임기 마지막 날 호우 피해 상황 점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9:31]

▲ 조광한 남양주시장 CCTV 통해 하천 위험 수위 모니터링하는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첫 행보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왕숙천, 구운천 등 관내 주요 하천의 위험 수위를 모니터링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조 시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밤을 새워 비상근무에 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들을 격려하고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조 시장은 직원들에게“잠도 못 자고 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수고가 많다.”라며“시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조 시장은 “이상 기후로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발생하고 있으니 공직자로서 각별히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 문제에도 관심을 가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부인 김정희 여사와 정약용 생가 묘소 참배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날 조광한 시장은 별도의 퇴임식을 하지 않고 오후에는 정약용 생가를 방문해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조 시장은 지난 29일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인용해 많은 우여곡절 끝에 4년의 임기를 마치고 묵직한 사랑의 무게를 안고 떠난다며 공직자와 시민들에게 소회를 전하는 것으로 퇴임식을 대신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 Gwang-han inspects the damage from heavy rain on the last day of his tenure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visited the City Hall Disaster and Safety Situation Room on the 30th, the last day of his tenure, to monitor the dangerous level of major rivers in the city, such as Wangsukcheon and Guwoncheon, and inspect the rain damage caused by torrential rain. did.

 

In addition, Mayor Cho encouraged and greeted the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s Headquarters staff who worked all night to minimize the damage to citizens due to the torrential rain.

 

Mayor Cho said to the employees, "I can't sleep and work hard to minimize the damage from rain." "Please do your best until the end so that citizens can safely lead their daily lives."

 

Then, mayor Cho said, "As disasters are occurring all over the world due to the abnormal climate, I hope that you as a public official should be particularly vigilant and pay attention to environmental issues."

 

On this day, Mayor Jo Gwang-han ended his official schedule by visiting the birthplace of Jeong Yak-yong in the afternoon without a separate resignation ceremony and visiting his grave.

 

On the other hand, Mayor Cho, citing Do Yeon-myung's returnee trader, said on the 29th that he was leaving after a four-year term after many twists and turns and leaving with a heavy weight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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