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펀그라운드 진접’개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2:12]

남양주시,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펀그라운드 진접’개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2:12]

 

▲ 펀그라운드 진접 커팅식 참석한 조광한(좌측 9번째) 남양주시장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진접읍 장현로 123 일원에 조성된‘펀그라운드 진접’이 퇴계원과 진건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열고 29일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은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주요내빈 및 5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홍보영상 시청, 감사패 수여, 깃발 전달식, 커팅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개관을 기념해 6월 29일과 7월 2일 이틀간 다양한 체험이벤트와 축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펀그라운드는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또래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체험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남양주시가 조성한 청소년 전용공간으로,이번에 개관한 펀그라운드 진접은 기존의 진접 문화의 집을 철거한 자리에 지상 4층 연면적 3,392㎡ 규모로 조성됐다.

 

특히 펀그라운드 진접은 다양한 경험을 위해 1~2층 실내광장 공간(언더그라운드), 3층 힐링 공간(온그라운드), 4층 야외 활동 공간(오버그라운드)으로 구성해 차별화에 나섰으며, 이날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청소년들은 각 층마다 고유한 콘셉트가 담긴 공간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펀그라운드의 기획자인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청소년은 국가의 미래 경쟁력으로 청소년의 경쟁력이 나라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생각한다.”라며“청소년들이 어두컴컴한 PC방에서 벗어나 밝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면서‘청소년외 출입금지’콘셉트로 펀그라운드를 만들었다. 펀그라운드는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로 대한민국 청소년 공간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펀그라운드 진접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오전 9시에 문을 열어 평일 및 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태블릿 PC, 웹툰, 보드게임 등이 비치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Opens ‘Funground Jinjeop’, a new milestone in youth cultur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announced that ‘Funground Jinjeop’, which was built in 123 Janghyeon-ro, Jinjeop-eup, opened its doors for the third time after Toegyewon and Jingeon and held an opening ceremony on the 29th.

 

The opening ceremony was attended by Mayor Jo Gwang-han, major guests, and about 50 young people, starting with a celebratory performance, watching a promotional video, awarding a plaque of appreciation, a flag delivery ceremony, and a cutting ceremony. Various experience events and celebration performances will be held over two days.

 

Funground is a space dedicated to youth created by Namyangju City so that young people can escape from daily stress and enjoy various experiences and leisure while interacting with their peers. It was built with a floor area of ​​3,392 square meters.

 

In particular, Funground Jinjeop differentiated itself by composing an indoor plaza space on the 1st and 2nd floors (underground), a healing space on the 3rd floor (onground), and an outdoor activity space on the 4th floor (overground) for a variety of experiences. The market and other youth had time to look around the space with a unique concept on each floor.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the organizer of Funground, said, “Youth are the future competitiveness of the country, and I believe that the competitiveness of youth determines the future of the country. We created a fun ground with the concept of 'no entry other than youth'. We expect Funground to become a standard for youth space in Korea as a new milestone in youth culture.”

 

Meanwhile, Funground Jinjeop opens at 9 am every day except Mondays, which are closed days, until 9 pm on weekdays and Saturdays, and until 6 pm on Sundays and public holidays. Tablet PCs, webtoons, board games, etc. It is available and available for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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