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내초,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 감수성 키워요

23일, ‘시간여행 댄스, 댄스’ 공연 관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2:18]

평내초,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통해 문화 감수성 키워요

23일, ‘시간여행 댄스, 댄스’ 공연 관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2:18]

 

▲ 평내초, 문화예술 공연 관람하고 있는 평내초등학교 학생 모습(사진제공=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평내초등학교(교장 이미라)는 혁신교육지구 지역 연계 사업 중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사업의 일환으로‘시간여행 댄스, 댄스’공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 공연은 지역별 문화예술 편차 극복 및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예술적 감수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평내초 1~6학년 전교생이 관람했다. 학생들이 접하기 어려운 한국무용과 비보잉을 주제로 한 공연으로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본 공연은 한국 무용과 비보잉의 특징을 살리면서 두 장르 간의 어울림에 중점을 두며, 국악 장단의 빠른 비트가 더해진 가락을 배경으로 전통춤과 비보잉의 배틀을 통한 콜라보 공연으로 구성됐다.

 

공연을 감상하기 전, 공연 관람 예절의 교육을 철저하게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은 공중도덕을 준수하며 바른 품성을 함양했다. 학교에서는 교과 간의 관련성을 고려하여 재구성을 통해 통합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춤공연을 감상하며 예술성 감수성을 길렀으며, 학생이 무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공연을 구성함으로써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 기회 또한 제공했다.

 

공연을 관람한 학생은 “처음으로 보는 춤 공연이었다”며 “나중에 어른이 되면 멋지게 비보잉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내초등학교 이미라 교장은 “학생이 머리로만 이해하는 기존의 수업 방식을 벗어나 문화예술 체험을 함으로써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적극적인 문화 예술 참여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본교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yeongnae Elementary School, cultivate cultural sensitivity through cul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s

23rd, 'Time Travel Dance, Dance' performance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Pyeongnae Elementary School (Principal Lee Mi-ra), Guri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in Gyeonggi-do, announced that it had held an event to watch a performance of ‘Time Travel Dance, Dance’ as part of a cul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 project that was part of a regional connection project for the innovative education district.

 

This cultural performance was prepared to overcome regional cultural and artistic differences and expand artistic sensibility through various cul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s. It is a performance themed about Korean dance and B-boying, which is difficult for students to access, so that they can experience various cultural and artistic performances.

 

This performance emphasized the harmony between the two genres while taking advantage of the characteristics of Korean dance and B-boying, and consisted of a collaboration performance through a battle between traditional dance and B-boying against the background of the fast beat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Before appreciating the performance, education on etiquette was thoroughly conducted, and the students observed public morals and cultivated upright character. In school, the curriculum was structured so that integrated learning could be achieved through reorganization in consideration of the relevance between subjects. Students developed artistic sensibility by viewing dance performances that are difficult to encounter normally, and by organizing performances so that students can directly participate in the stage, they also provided opportunities to participate in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ies.

 

A student who watched the performance said, “It was the first dance performance I had ever seen.

 

Principal of Pyeongnae Elementary School, Lee Mi-ra, said, “It has become an opportunity for students to develop artistic sensibility and actively participate in culture and arts by experiencing culture and arts beyond the existing classroom method that students can only understand with their heads. We will actively support i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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