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풍양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4분의 기적, 나도 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2:20]

남양주풍양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4분의 기적, 나도 할 수 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2:20]

 

▲ 남양주풍양보건소,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풍양보건소(소장 신현주)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적으로 중단했던 심폐소생술·응급처치 대면 교육을 지난 16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지난 29일까지 4차례에 걸쳐 유치원 교사 등 11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성인 및 소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 등의 내용으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진행했다.

 

현장에서의 신속한 응급 처치는 예후 개선에 가장 중요하며, 4분 안에 올바른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급성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은 2~3배 향상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교육대상자를 공동주택 아파트관리원, 보건교사, 학생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현주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교육기회를 마련해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iracle in 4 minutes, I can do it too!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conducts CPR training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Pungyang Health Center (Director Shin Hyun-joo) announced that face-to-face CPR and first aid training, which had been temporarily suspended due to COVID-19, resumed on the 16th.

 

The public health center provided education for 110 people, including kindergarten teachers, four times until the 29th, and provided theoretical education on adult and pediatric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how to use an automatic defibrillator, and first aid in case of airway obstruction by foreign substances. It was conducted concurrently with practical training.

 

Prompt first aid at the site is the most important for improving the prognosis, and it is known that if the correct CPR is performed within 4 minutes, the survival rate of patients with acute cardiac arrest is improved 2 to 3 times. Accordingly,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plans to expand the target audience to apartment management workers in apartment houses, health teachers, and students.

 

Shin Hyun-joo, director of the Health Center, said, "I hope this training will be an opportunity to develop the ability to respond quickly in case of emer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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