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지평도서관‘북큐레이션, 방학특강”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30 [12:28]

양평군 용문·지평도서관‘북큐레이션, 방학특강”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30 [12:28]

 

▲ 용문도서관 북큐레이션 방학특강(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 용문도서관과 지평도서관은 북큐레이션을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북큐레이션이란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말한다. 용문·지평도서관의 이번 북큐레이션 주제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이다.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 나오는 구절을 인용한 것으로 성장통이란 주제를 다룬다.

 

용문도서관에서 선별한 책은 헤르만 헤세 작가의 ‘데미안’, 쿠로노 신이치 작가의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황영미 작가의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의 ‘상실의 시대’, 임하운 작가의 ‘뜻밖의 계절’, 팀 보울러의 ‘스쿼시’, 이희영 작가의 ‘보통의 노을’, 김려령 작가의 ‘완득이’ 총 8권이며,

 

지평도서관에서는 ‘데미안’,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 ‘상실의 시대’, ‘완득이’ 이렇게 총 4권을 선정했다. 각 도서관은 도서관 내부에 별도 코너를 마련하여 책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도서에 대해 대출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용문·지평 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특강을 실시할 예정으로 관련 신청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양평군 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관련 사항은 용문도서관, 지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Yongmun/Jipyeong Library ‘Book Curation, Special Lecture on Vacatio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Yongmun Library and Jipyeong Library operate book curation from July 1st to August 31st.

 

Book curation refers to selecting and suggesting several books on a specific topic to the reader. The theme of this year's book curation at Yongmun-Jipyeong Library is 'Birds struggle to emerge from eggs'. It deals with the topic of growing pains by quoting a passage from Hermann Hesse's novel 'Damian'.

 

The books selected by Yongmun Library are 'Demian' by Hermann Hesse, 'How Do You Do Something Like a Middle School Student' by Shinichi Kurono, 'Cherry Shrimp: A Secret Text' by Hwang Young-mi, 'The Age of Loss' by Haruki Murakami, There are a total of eight volumes: 'An Unexpected Season' by Lim Ha-Woon, Tim Bowler's 'Squash', 'Normal Sunset' by Lee Hee-Young, and 'Wandeuk' by Kim Rye-Ryeong.

 

The Jipyeong Library has selected four volumes: ‘Demian’, ‘Cherry Shrimp: A Secret Text’, ‘The Age of Loss’ and ‘Wan Deuki’. Each library has a separate corner inside the library where you can receive information about books and borrow books you want.

 

In addition, Yongmun and Jipyeong Libraries are scheduled to hold special lectures from July 25 to August 22 in celebration of summer vacation.

 

For other related matters, please inquire at Yongmun Library or Jipyeong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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