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26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모집

-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20가족 선착순 모집...“가족과 함께 더 행복한 중랑 만들어요”
- 지역 홍보, 역사 학습,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3:49]

중랑구, 제26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모집

- 7월 1일부터 15일까지 총 20가족 선착순 모집...“가족과 함께 더 행복한 중랑 만들어요”
- 지역 홍보, 역사 학습,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9 [13:49]

 

▲ 지난 기수인 제25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발대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오는 7월 1일부터 가족 사랑을 이웃 사랑으로 실천하는 ‘제26기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선착순 모집을 시작한다.

 

순우리말인 ‘해도두리’는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하는’이라는 뜻이 담겨있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은 이 의미를 이어받아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 봉사활동으로 지역 사회를 돕는 중랑구의 대표 가족 봉사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다. 모집 기간은 7월 1일부터 15일까지며, 선착순으로 총 20가족을 모집한다. 가족봉사단 활동 이력이 없는 신규 참여 가족을 우선으로 선발하며 7월 중 선정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가족봉사단은 발대식과 자원봉사 기본 교육을 시작으로 지역 내 기관을 탐방하고 홍보하는 ‘우리 동네, 여긴 어때?’, 망우역사문화공원을 방문해 역사 학습과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치는 ‘우리 가족은 역사탐험대’, 환경 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하는 ‘지구 건강 챙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활동은 8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토요일에 진행하며, 10시간의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총 4회의 봉사활동 중 3회 이상 참여한 가족에게는 수료증도 수여한다.

 

해도두리 가족봉사단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중랑구청 홈페이지 구민참여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해도두리 가족봉사단은 가족들이 여가시간을 공유하며 유대감도 쌓고 지역 사회에도 보탬이 되는 가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더 행복한 중랑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고안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t’s make Jungnang a happier place with family” Jungnang-gu, recruiting the 26th Hadoduri Family Volunteer Group

- Recruitment of 20 families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from July 1st to 15th

- Operate various programs such as local public relations, history learning, and environmental cleanup activitie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From July 1st,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will start the first-come-first-served recruitment of the ‘26th Haedo-ri Family Volunteer Group’, which puts love of family into love for neighbor.

 

The pure Korean word ‘Hado-duri’ means ‘to strive to make a better world’. The ‘Hadoduri Family Volunteer Group’ is a representative family volunteer program in Jungnang-gu, which inherits this meaning, creates a healthy family culture and helps the local community through volunteer work.

 

The target audience is families with children living in the district and above elementary school. The recruitment period is from July 1 to 15, and a total of 20 families are recruit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Newly participating families without a history of family volunteer activities will be selected first, and the selection results will be announced in July.

 

The Family Volunteer Corps starts with the inauguration ceremony and basic volunteer training, tours and promotes local institutions, 'How is our neighborhood?', and visits Mangwoo History and Culture Park to learn history and clean up the environment. , and will participate in various programs such as 'Care for Earth Health', which runs environmental education and campaigns.

 

Activities are held once a month on Saturdays from August to November, and 10 hours of volunteer work is recognized. A certificate of completion is also awarded to families who have participated in 3 or more out of 4 volunteer activities.

 

Families wishing to participate in the Haedo-ri Family Volunteer Group can apply online on the resident participation bulletin board of the Jungnang-gu Office website and submit an application form to the person in charge via e-mail.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Haedoo Family Volunteer Group is a valuable activity that allows families to share leisure time, build bonds, and contribute to the local community.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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