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서울대와 생애초기 영유아 가정방문 서비스 효과 연구한다

- 지난 16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형 생애초기 가정방문 중재 연구’ 업무 협약 맺어
-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효과 연구 예정
- 24년까지 연구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3:50]

중랑구, 서울대와 생애초기 영유아 가정방문 서비스 효과 연구한다

- 지난 16일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형 생애초기 가정방문 중재 연구’ 업무 협약 맺어
-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의 효과 연구 예정
- 24년까지 연구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9 [13:50]

 

▲ 지난 16일 중랑구 보건소에서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왼쪽 김무영 중랑구 보건소장, 오른쪽 서울대학교 산업협력단 강영호 교수)(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형 생애초기 가정방문 중재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의 효과를 연구한다.

 

업무 협약으로 두 기관은 산전 및 조기 아동기 가정방문 프로그램의 과학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서비스 확대를 위한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가정방문 중재 프로그램인 ‘서울아기 건강 첫걸음 사업’이 아동의 건강 발달과 엄마의 건강에 미치는 효과를 평가한다. 연구 결과는 임산부와 영유아 대상 가정방문 사업의 질 개선과 전면 확대를 위한 과학적 근거로 활용될 계획이다.

 

연구는 2024년까지 진행되며 구는 현재 2022년 12월 이내 출산 예정인 임신 37주 미만의 임산부를 모집 중이다. 참여자로 선정된 임산부는 무작위배정시스템에서 중재군 혹은 대조군으로 나뉜다. 중재군의 경우 산전부터 출산 후 아동이 만 24개월이 될 때까지 보건소 간호사의 가정 방문 서비스와 연구 간호사의 설문, 관찰 평가를 받게 된다. 대조군은 동일 기간 연구 평가에만 참여한다.

 

연구 참여자 모두 사례비로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받으며 사업 종료 시점에 아동발달에대한 면밀한 검사를 지원받는다. 연구에 관해 자세한 사항은 연구문의 전용 전화로 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사회 공공의료 서비스의 효과를 알아보는 의미 있는 연구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해당 사업이 임산부와 영유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to study the effect of home visit service for infants and toddlers in early life

- On the 16th, a business agreement was signed with Seoul National University’s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for ‘Korean-style early-life home visit intervention research’.

- Plan to study the effect of ‘Seoul Baby Health First Step Project’

- Research progress up to 24 years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Industry-Academic Cooperation Foundation for a ‘Korean-style early-life home visit intervention study’ to study the effects of prenatal and early childhood home visit programs.

 

As a result of the business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will work together to establish a scientific basis for prenatal and early childhood home visit programs and to expand services.

 

This study evaluates the effect of the ‘Seoul Baby Health First Step Project’, a home visit intervention program, on the health development of children and the health of mothers. The results of the study will be used as scientific basis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home visits for pregnant women and infants and for the full expansion.

 

The study will continue until 2024, and the district is currently recruiting pregnant women under 37 weeks of pregnancy who are expected to give birth within December 2022. Pregnant women selected as participants are divided into an intervention group or a control group in a randomization system. In the case of the intervention group, from prenatal to postpartum until the child turns 24 months old, home visit services from public health center nurses, questionnaires from research nurses, and observational evaluations are provided. The control group only participates in the study evaluation of the same period.

 

All research participants receive a gift certificate as a reward and receive support for a close examination of child development at the end of the project.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research, please call the dedicated phone number for research inquiries.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a meaningful study that examines the effects of public health services in the local community. I hope I ca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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