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새단장

‘장미정원 꽃그늘 더운 바람 불어도 할머니 부채질에 나비잠 자는 아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3:51]

중랑구,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새단장

‘장미정원 꽃그늘 더운 바람 불어도 할머니 부채질에 나비잠 자는 아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9 [13:51]

 

▲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된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당선작(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구청사 외벽에 게시되는 중랑행복글판을 여름편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당선된 여름편 문안은 구민 장선영씨의 ‘장미정원 꽃그늘 더운 바람 불어도 할머니 부채질에 나비잠 자는 아기’다.

 

지난 5월 진행한 문안 공모에 구민 132명이 참여했고, 이중 당선작 1명과 가작 5명을 선정했다. 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상금을 수여했다.

 

당선작은 9월 초까지 구청사 외벽에 게시될 예정이다. 가작 문안들은 면목역 광장 멀티비전에 게시해 역을 오가는 구민들이 감상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문안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청사를 지나는 구민들이 선정작 문안을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잠시나마 미소 지으실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aby sleeping in the shade of flowers in the rose garden, even when the hot wind blows, a baby sleeping with a butterfly’s fan’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has renewed the Jungnang Happiness bulletin posted on the outer wall of the gu office building as a summer edition. The winning text for the summer edition is “Baby sleeping in the shade of the flowers in the rose garden, but the butterfly is sleeping with the grandmother’s fan even when the hot wind blows” by Gumin Jang Seon-young.

 

132 residents participated in a text contest held in May, and one winner and five honorable mentions were selected. Each winner was awarded a prize along with a certificate.

 

The winning entries will be posted on the exterior wall of the ward office by early September. Honorable mentions will be posted on the Myeonmok Station Plaza Multi-vision so that residents going to and from the station can appreciate it.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would like to thank everyone who participated in the text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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