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남양주시에 후원금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9 [14:46]

한마음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남양주시에 후원금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9 [14:46]

 

▲ 한마음회, 취약계층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용복)는 29일 한마음회(회장 강정원)에서 진접읍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마음회’는 진접 지역 건축 관련 종사자들의 친목모임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후원금을 마련했다. 후원금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해 관내 하절기 취약가정 지원 및 청소년 학습환경 개선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마음회 강정원 회장은 “진접을 기반으로 사업을 경영하는 회원들이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갚고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후원하기로 결심했다.”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이용복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련 단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고 발굴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nmaeum Association delivers donations to support the underprivileged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Jinjeop Ohnam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Chairman Lee Yong-bok) announced on the 29th that it had donated 2 million won to the Jinjeop-eup Community Security Council through the Gyeonggi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at the Hanmaeum Association (Chairman Kang Jeong-won) to support vulnerable families in Jinjeop-eup.

 

‘Hanmaeumhoe’ is a friendly gathering of construction-related workers in Jinjeop, and the members raised donations with their sincerity. The donation will be hosted by the Jinjeop-eup Local Social Security Council and will be used to address the blind spots in welfare, such as supporting vulnerable families in the summer and improving the learning environment for youth.

 

Chairman Kang Jung-won of the Hanmaeum Association said, “The members who run a business based on Jinjeop decided to donate to neighbors in need in order to repay the love they received in the region. .” he said.

 

Lee Yong-bok, director of the Onam Administration and Welfare Center, said, “Thank you for your interest in the underprivileged in the local community.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순현 시민사회소통관, 김경일 시장 민선8기 성공 초석 만들겠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