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자매도시 미국 포트리자치구 6·25 전쟁 제72주년 기념식 참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22:19]

남양주시, 자매도시 미국 포트리자치구 6·25 전쟁 제72주년 기념식 참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22:19]

 

▲ 남양주시, 자매도시 미국 포트리자치구 6·25 전쟁 제72주년 기념식 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5일 자매도시인 미국 뉴저지주 포트리자치구의 한국전쟁 기념비 앞에서 개최된 6·25 전쟁 제72주년 기념식에 남양주시 파견공무원들이 참석해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포트리 한인회와 포트리 해외참전용사회(VFW)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포트리의 마크 소코리치 시장을 대신해 하비 소머 시 의원과 일라 카소프스키 시 의원, 포트리 참전전우회 및 한국전쟁 참전전우회, 뉴욕 영사관과 뉴저지 한인회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애국가를 비롯한 미국국가와 6·25노래 등을 함께 부르며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공로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남양주시 파견공무원 김정회 팀장은 “포트리자치구에서 6·25 전쟁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이역만리 미국에서 참전용사를 비롯한 많은 이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기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Sister City, Fort Lee Autonomous District, U.S. Participated in the 72nd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announced on the 25th that officials dispatched to Namyangju City participated in the ceremony to commemorate the 72nd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held in front of the Korean War Monument in Fort Lee Autonomous District, New Jersey, USA, a sister city, to remind them of the meaning of the Korean War.

 

The ceremony was jointly hosted by the Fort Lee Korean Association and the Fort Lee Overseas Veterans Association (VFW), and on behalf of Fort Lee Mayor Mark Sokorich, City Councilmembers Harvey Somer and Ila Kasowski, Fort Lee Veterans Association and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New York It was held in the presence of about 100 people, including officials from the Korean Consulate and the New Jersey Korean Association.

 

The participants sang the Korean national anthem and the American national anthem along with the 6/25 songs, and had a time to honor the noble sacrifices and merits of the Korean War veterans who devoted themselves to defending the freedom of the Republic of Korea in a sober atmosphere.

 

Team leader Kim Jung-hoe, a public official dispatched to Namyangju who attended the event, said, “It is an honor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is meaningful event to commemorate the Korean War in Fort Lee Autonomous Region. do,”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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