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22:20]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대상 치유농업프로그램 운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22:20]

 

▲ 쪽 활용 천연염색 체험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관내 치매안심마을 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농촌 자연 속 쉼과 치유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치유농업 활용 복지화 지원 사업’은 복지시설에 농업을 기반으로 한 치유활동을 도입해 참여자의 정서 안정 및 치유농업 서비스를 확대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별내면 용암치유마을에서 진행되며 천연염색, 도자기 화분 만들기, 농작물 수확 및 활용 등 참여자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치매안심마을 어르신, 경증치매환자 및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차로 운영될 예정이다.

 

28일 1회차 활동에서는 식물에서 찾은 쪽 염료를 통해 티셔츠, 스카프 등의 생활소품 천연염색 체험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완성된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며 치유정원에서 쉼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차미혜 농업융합팀장은 “치유마을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과 힐링을 위한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관내 치유농장들을 육성하고 다양한 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operates a healing agriculture program for the elderly in Dementia Safe Villag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is operating the ‘Welfare Support Project using Healing Agriculture’ to support the health management of body and mind through rest and healing activities in rural nature for senior citizens aged 65 and over in the dementia-free village in the district. announced on the 28th.

 

The 'Healing Agriculture Utilization Welfare Support Project' is a project to introduce agricultural-based healing activities to welfare facilities to stabilize the emotions of participants and to expand and disseminate healing agricultural services. Programs tailored to participants such as natural dyeing, pottery pot making, crop harvesting and utilization are provided.

 

In collaboration with the Dementia Safety Center of Namyangju Poongyang Public Health Center, this program will be operated for a total of 6 sessions from June to November for senior citizens in Dementia Village, mild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In the first activity on the 28th, they experienced natural dyeing of daily accessories such as T-shirts and scarves using indigo dye found in plants. .

 

Cha Mi-hye, head of the agricultural convergence team at Namyangju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said, “We expect to provide the elderly with a time for dementia prevention and healing through the program linked to the Healing Village.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foster healing farms in the region and provide various agricultural services. ”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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