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제2회 찾아가는 청춘 버스킹 개최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 공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24]

중랑구 제2회 찾아가는 청춘 버스킹 개최

어르신들을 위한 힐링 공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12:24]

 

▲ 27일 오후에 열린 제2회 청춘 버스킹에 참석한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난 27일,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힐링과 다양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청춘 버스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개최된 1회 공연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찾아가는 청춘 버스킹은 면목동 나무 그늘 아래 실버카페 옆에서 열렸다.

 

공연 봉사팀인 ‘은한’의 색다르고 신나는 해금 연주와 ‘안단테’의 7080 통기타 공연이 펼쳐졌고,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을 레크리에이션도 함께 진행됐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ealing performance for the elderly, held the 2nd Visiting Youth Busking in Jungnang-gu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announced on the 27th that it had held a youth busking to provide the elderly with emotional healing and opportunities to experience various cultures.

 

Following the first performance held last month, this visiting youth busking was held next to the Silver Cafe under the shade of a tree in Myeonmok-dong.

 

A unique and exciting haegeum performance by ‘Eunhan’, a performance volunteer team, and a 7080 acoustic guitar performance by ‘Andante’ were held, as well as recreation to energize the elderly.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hope the elderly can forget the heat and have a good time through music for a 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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