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초, “음악이 있는 등굣길”작은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해밀키즈오케스트라 작은 음악회 개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31]

해밀초, “음악이 있는 등굣길”작은 오케스트라 음악회 개최

해밀키즈오케스트라 작은 음악회 개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12:31]

 

▲ 해밀초, 오케스트라단 (사진제공=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해밀초등학교(교장 오명순)는 ‘음악이 있는 등굣길’ 해밀키즈 오케스트라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해밀초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오케스트라단 운영이 어려웠으나 2022년 현재 2~6학년 학생 28명으로 이뤄진 어린이 자생오케스트라단 '해밀키즈 오케스트라'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음악이 있는 등굣길' 음악회에서는 교사와의 협연을 통해 학생들과 교사가 음악과 하나되는 음악회를 준비하며 서로 소통하고, 배려와 존중으로 다른 악기들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완성해나가는 음악 활동의 순수한 즐거움을 알게 됐다.

 

해밀키즈 오케스트라단은 2학년 4명, 3학년 4명, 4학년 3명, 5학년 12명, 6학년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저, 중, 고학년이 골고루 배합되어 고학년 단원들이 저학년 단원들을 배려하고, 서로 좋은 점을 배우고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연주 실력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의 어린이 오케스트라단이 되기 위한 활동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담당 교사는 "오케스트라는 다른 악기와의 조화로운 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종합 문화 예술 활동으로 인내와 성실성을 함양시키고, 타 악기와의 협력을 통해 인성과 감성, 지성을 한꺼번에 함양할 수 있는 예술교육활동"이라며 "모든 어린이와 교직원이 음악으로 하나되어 학교 생활을 활기차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계기"라고 활동의 의의를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Haemilcho, “The Road with Music” held a small orchestra concert

Hamil Kids Orchestra small concert

 

-Reporter In-Gyu Ha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Province) = Namyangju Office of Education, Guri, Gyeonggi-do, Haemil Elementary School (Principal Oh Myung-soon) held a small concert with the Hamil Kids Orchestra, ‘The Road with Music’.

 

Haemilcho said that it was difficult to operate an orchestra for the past two years due to Corona 19, but as of 2022, the children's Jasaeng Orchestra 'Hamil Kids Orchestra', which consists of 28 students in grades 2-6, is actively engaged in activities.

 

On the 16th, in the concert of 'A road with music', students and teachers prepare a concert to become one with music through collaboration with teachers, communicate with each other, and complete beautiful harmony with other instruments with consideration and respect. I found pure pleasure.

 

The Hamil Kids Orchestra consists of 4 2nd graders, 4 3rd graders, 3 4th graders, 12 5th graders, and 5 6th graders. They said that they are working hard to learn from each other's good points and help each other, and they have made a commitment to become a children's orchestra with good character as well as playing skills.

 

The teacher in charge said, "The orchestra is a comprehensive cultural and artistic activity that creates harmonious harmony with other musical instruments, which cultivates patience and sincerity. He said, "It is an opportunity for all children and faculty to become one through music and lead school life vigorously," he said.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순현 시민사회소통관, 김경일 시장 민선8기 성공 초석 만들겠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