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지평면 현장 근로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33]

양평군 지평면 현장 근로 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12:33]

 

▲ 지평면 안전보건교육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24일 양평군 지평면에서는 환경미화원을 포함한 현장 근로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건교육은 현장 근로 중 안전을 위협하는 많은 상황을 사전에 교육함으로써 필요한 지식과 태도를 이해시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돕는 의무교육이다.

 

교육에 참가한 한 현장 근로 종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 시간 중 안전에 대하여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어떻게 하면 안전한 근무환경 속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우리나라에서 근로 중 중대 재해로 목숨을 잃은 근로자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하여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안전한 지평면 근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우리 지평면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여 근로해주신 교육참석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afety and health education” for field workers in Jipyeong-myeon, Yangpyeong-gun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4th, in Jipyeong-myeon, Yangpyeong-gun, safety and health education was conducted for about 50 field workers, including environmental sanitation workers.

 

Safety and health education is a compulsory education that helps prevent safety accidents by understanding necessary knowledge and attitudes by educating in advance of many situations that threaten safety during on-site work.

 

A field worker who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said, “Through this training, I was able to once again become aware of safety during working hours and learned how to work happily in a safe working environment.”

 

Kim Byung-hoo, Mayor of Jipyeong-myeon, said, “In Korea, accidents involving workers who lost their lives due to serious accidents occur frequently, so we have conducted safety and health education to prevent them in advance. . Also, I would like to express my sincere gratitude to the participants of the education who have always worked hard for our horiz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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