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개최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34]

양평군,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개최

잊지 않겠습니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12:34]

 

▲ 6.25전쟁 72주년 기념식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은 지난 25일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을 옥천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25참전 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를 슬로건으로 6.25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순서는 6.25전쟁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인사말에 이어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보훈정신 계승 및 국가유공자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김칠성님, 김이두님, 김용길님, 손영섭님, 서상득님, 박영규님, 박응수님, 박연응님, 박종수님, 정군섭님, 김순겸님이 수상했다.

 

이계환 부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오늘날 세계 10위의 강대국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며 “모두가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국민 모두 힘과 지혜를 모아 국가유공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예우에 국가의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백의걸 6.25참전유공자회 회장은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참전 유공자의 피와 땀의 결실이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 애국심과 희생정신의 불굴의 의지가 필요하다.”며 “점점 사라지는 6.25 전쟁의 역사를 여러분이 기억하고 계승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 행사로 6.25참전유공자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6.25참전 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의미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72nd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I will not forget. Freedom to keep, peace to keep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72nd anniversary of the Korean War on the 25th at the Okcheon-myeon Multipurpose Welfare Center.

 

With the slogan of 'Freedom to be preserved, peace to be preserved', this event was attended by 200 people, including veterans of the Korean War, their bereaved families, heads of veterans' organizations, and heads of institutional organizations. was prepared to commemorate the

 

 The order of the event started with the screening of the 6.25 war video, followed by commendation of meritorious people, commemorative speeches and greetings, followed by the singing of the 6.25 song.

 

The Commendation for Meritorious Mentors is for their contribution to the succession of the veterans spirit, protection of the rights and interests of national merit, and the improvement of welfare. Kim Soon-gyeom won the award.

 

In his commemorative speech, Deputy Governor Lee Gye-hwan said, “Without the heroic spirits and veterans of the country who dedicated themselves to the country, it would not have become the 10th largest power in the world today.” The state should spare no effort to improve the treatment and treat the people of merit.”

 

“Today’s Republic of Korea is the fruit of the blood and sweat of veterans of war,” said Baek Eui-geol, president of the 6.25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I ask that you remember and inherit it.”

 

Meanwhile, as a side event, the Yangpyeong County Branch of the Korean War Veterans Association held a comforting feast as a token of appreciation and respect for those of national merit, including those of merit in the Korean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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