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 <양평, 아!문화 클래스> 참가자 모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7 [15:39]

양평문화재단 <양평, 아!문화 클래스> 참가자 모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7 [15:39]

 

▲ 양평문화재단 아문화클래스 포스터(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문화재단은 양평주민 역량강화사업으로 <양평, 아!문화 클래스>를 진행한다. 예정 프로그램은 6개 클래스(담금주, 터프팅,가드닝,실크스크린,리소그라프, 가죽공예)로모집기간은 오는 6월 29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다.

 

수업은 7월부터 8월까지 양평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모든 수업은 원데이클래스(1일 수업) 형태로 진행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신청은 양평군민 또는 지역생활권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접수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생활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양평, 아!문화 클래스> 이름처럼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주민 아무나 배우면서 삶의 만족도를 올리고 나아가 취미공동체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만들어 커뮤니티 문화가 확산이 이 사업의 취지”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Yangpyeong, Ah! Culture Class> Recruitment of participants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is conducting <Yangpyeong, Ah! Culture Class> as a capacity building project for Yangpyeong residents. The scheduled program consists of 6 classes (dipping wine, tufting, gardening, silk screen, lithography, leather craft), and the recruitment period is from June 29th until the closing of the capacity.

 

Classes are held at the Yangpyeong Living Culture Center from July to August, and all classes are conducted in the form of a one-day class (one-day class). Additional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Yangpyeong Cultural Foundation website.

 

Tuition is free, and the application is open to all residents of Yangpyeong-gun or local living area. For further inquiries, please contact the Living Culture Team.

 

An official from the foundation said, "As the name of the <Yangpyeong, Ah! Culture Class> name suggests, the purpose of this project is to lower the threshold of culture and art, to increase the satisfaction of life while learning from anyone, and furthermore, to spread the community culture by creating a social network through the hobby communit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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