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우당교육문화재단에 감사패 수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2:20]

남양주시, 우당교육문화재단에 감사패 수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8 [12:20]

 

▲ 조광한(좌측) 남양주시장 , 우당교육문화재단 이종찬 이사장에게 감사패 수여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7일 재단법인 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이하 우당교육문화재단)과 사단법인 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에 남양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시는 지난해 개관한 이석영광장, 이석영신흥상회,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등의 건립과 운영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우당교육문화재단에 감사패를 수여하며 이석영, 이회영 선생을 포함한 6형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과 숭고한 생애를 통해 남양주 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게 된 것에 특별히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대표로 감사패를 받은 이종찬 이사장은 “전 재산을 조국의 독립운동에 바치고 이국만리에서 외롭게 돌아가신 이석영 선생이 남양주시를 통해 영예롭게 부활하신 것 같아 마음이 뭉클하고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이석영 선생의 위대한 정신을 알릴 수 있는 사업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석영 선생이라는 역사적 인물을 통해 남양주가 더욱 특별한 곳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선생의 숭고한 정신은 이석영광장과 이석영신흥상회,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을 통해 영원히 이어질 것이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수여식에 앞서 조 시장은 이종찬 이사장과 함께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을 둘러보며 이종찬 이사장이 기증한 미술품들을 모아 전시 중인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展’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ity award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the Udang Education and Culture Foundation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7th,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present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the Woodang Lee Hoeyoung Education and Culture Foundation (hereafter Woodang Education and Culture Foundation) and the Woodang Lee Hoeyoung Teacher Memorial Project for their contribution to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on the 27th.

 

The city awarded a plaque of appreciation to the Woodang Education and Culture Foundation, which actively supported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Lee Seok-young Square,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and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which opened last year. He expressed his special gratitude to the citizens of Namyangju for making them proud.

 

Chairman Lee Jong-chan, who received the plaque of appreciation as the representative at the award ceremony, said, "It is heartbreaking and emotional to think that Mr. Lee Seok-young, who died lonely in a foreign country after dedicating all his fortune to the independence movement of his country, was resurrected with honor through Namyangju. I hope that projects that can spread the great spirit of Mr. Seok-Young Lee will continue to be operated.”

 

In response, Jo Gwang-han, the mayor of Namyangju, said, “I think Namyangju was able to be reborn as a more special place through her historical figure, Mr. Lee Seok-young. The noble spirit of her teacher will continue forever through Lee Seok-Young Square, Lee Seok-Young Shinheung Sang-Ho, and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On the other hand, prior to the award ceremony, Mayor Cho had time to tour the Lee Seok-young New Media Library with Chairman Lee Jong-chan and to view the 'Exhibition I stumbled upon at the library', in which the works of art donated by Chairman Lee Jong-chan are on 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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