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마지막 시장 소임 동양하루살이 퇴치위한 야간현장 점검

조 시장 “동양하루살이는 와부읍 주민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끝까지 최선 다할 것”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6 [23:34]

조광한 남양주시장, 마지막 시장 소임 동양하루살이 퇴치위한 야간현장 점검

조 시장 “동양하루살이는 와부읍 주민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끝까지 최선 다할 것”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6 [23:34]

▲ 조광한 남양주시장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 위원들과 동양하루살이 출몰 점검 현장 방문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최근 다시 출몰이 빈번해진 동양하루살이 퇴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26일 야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관계부서 민-관으로 구성된 동양하루살이 방제대책위원회(위원장 조양래) 위원들과 함께 강변덕소회관을 출발해 삼패 한강시민공원까지 걸으며 동양하루살이 출몰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곳곳에 설치한 동양하루살이 퇴치용 끈끈이 보드판에 붙은 개체 수를 작년과 비교 확인하면서 로드체킹을 실시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불편 사항 등도 청취했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끈끈이 보드판에 붙어 있는 동양하루살이 개체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조 시장은 “동양하루살이는 와부읍 주민들의 생활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수년간 관계부서·주민 등과 협력해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한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작년에 효과를 본 끈끈이 보드판 추가 설치와 수시 교체 등 올해도 꾸준히 방제작업을 펼쳐 주민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해 달라”고 점검단을 독려했다.

 

시는 올해 두 차례에 걸친 대책회의에서 한강 수변공원 정비사업, 예찰 활동 결과 분석, 방역 활동 등에 대한 보고와 추가 대책 등을 논의했으며, 지난달 26일에는 친환경 방역 활동으로 동양하루살이 유충을 잡아먹는 데 효과가 큰 대농갱이 8만여 마리를 와부 월문천 한강 합류부에 방류하기도 했다.

 

한편, 시는 살충제를 쓸 수 없는 상수원 보호 구역에 적합한 친환경 방제 약품을 사용한 방역과 유도등 설치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덕분에 작년에는 2020년 대비 동양하루살이 개체 수가 50% 이상 감소한 성과를 냈다. 이후에도 시의 동양하루살이 방제는 지속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 Gwang-han, last mayor’s job Nighttime field inspection to eradicate oriental ephemera

Mayor Cho “Oriental ephemera is a serious problem that threatens the lives of Wabu-eup residents, and we will do our best to the end”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went on a site inspection at night on the 26th while doing its best to combat the oriental ephemera, which has been frequent again recently.

 

Namyangju Mayor Jo Gwang-han, along with members of the Orient Ephemeride Control Committee (Chairperson Yang-rae Cho), made up of public and private departments from relevant departments, departed from the Gangbyeondeok Small Hall and walked to Sampae Hangang Citizens Park, carefully inspecting the appearance of oriental ephemera.

 

The inspection team carried out road-checking while comparing the number of individuals attached to the sticky boards to combat oriental ephemera installed in various places compared to last year, and met with residents directly at the site and listened to complaints.

 

Mayor Cho said, “Oriental ephemera is a serious problem that threatens the lives of residents of Wabu-eup, and we have been working with relevant departments and residents to reduce the number of them for several years. Please continue to carry out the control work this year so that the residents do not feel uncomfortable,” he encouraged the inspection team.

 

In two countermeasure meetings this year, the city discussed the Han River waterfront park maintenance project, analysis of the results of surveillance activities, reports on quarantine activities, etc. and additional measures, etc. Some 80,000 large hawksbill were released at the junction of the Wabu Wolmuncheon Han River.

 

Meanwhile, the city has made various efforts, such as installing eco-friendly pesticides suitable for water source protection areas where pesticides cannot be used, and installing induction lights. Thanks to this, last year, compared to 2020, the number of oriental mayfly individuals decreased by more than 50%. Since then, the city's control of oriental ephemera has continued.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순현 시민사회소통관, 김경일 시장 민선8기 성공 초석 만들겠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