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농수산물공사, 온정을 나누는 건강밥차 운영

취약계층・재가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5 [11:07]

구리농수산물공사, 온정을 나누는 건강밥차 운영

취약계층・재가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5 [11:07]

▲ 구리농수산물공사 지난 23일 지역사회 식사취약계층 및 저소득 재가 장애인 밑반찬 도시락 나눔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농수산물공사)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농수산물공사(사장 김성수, 이하 ‘공사’)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재현)과 연계하여 지난 6월 23일 지역사회 식사취약계층 및 저소득 재가 장애인 약 80가정에 밑반찬 도시락을 준비해 나눔을 실천했다.

 

특별히 이날 행사는 공사에서 준비한 식재료 후원과 조리 및 가정 전달 자원봉사를 통해 이루어져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

 

김경만 농수산愛 봉사단장(공사 관리본부장)은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맺은 나눔 네트워크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도움의 손길을 나눌 수 있어 보람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신선한 먹거리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재현 관장은 "오늘 전달된 도시락은 단순한 한 끼 식사의 의미를 넘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속 취약계층 및 재가 장애인 가정에게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복지체계를 형성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도시락 지원사업을 통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민간자원 발굴과 연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구리농수산물공사 농수산愛가 함께하는 취약계층 도시락지원사업은 이 날 행사를 시작으로 7월과 8월에도 각 한번씩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Corporation operates a health food truck that shares warmth

 Lunchbox sharing service for the underprivileged and the disabled at home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Corporation (CEO Kim Seong-soo,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rporation') was linked with the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Director Kim Jae-hyun) on June 23rd, He prepared a side dish for lunch and practiced sharing.

 

In particular, the event was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made possible through sponsorship of ingredients prepared by the corporation and volunteer work for cooking and delivery to the home.

 

“It was rewarding to be able to share a helping hand based on the sharing network cooperation system we established with the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said Kim Kyung-man, head of the Agriculture and Fisheries Service Volunteer Group (head of the corporation’s management headquarters). We will regularly support fresh food from the market.”

 

Director Kim Jae-hyeon said, "The lunch box delivered today goes beyond a simple meal, and it is meaningful in forming a safe welfare system through constant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vulnerable and disabled at home in the blind spot of community welfare." We hope that the culture of sharing will further spread through the project, and we will continue to work hard to discover and link with private resources.”

 

Meanwhile, the Guri City Welfare Center for the Disabled and the Guri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Corporation’s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Corporation’s Agricultural and Fishery Products Corporation’s lunchbox support project will start on this day and will continue once each in July and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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