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수확”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4:10]

양평군 개군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수확”행사 실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4 [14:10]

 

▲ 개군면 새마을회 사랑의 감자 수확 모습(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지난 23일 개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현, 김옥수) 회원들은 매년 이어온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개군면 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새마을협의회 20여명과 이장협의회 20명, 개군면 직원 등 총 50여명이 함께 모여 약 2톤의 감자를 수확했다.

 

올해 수확한 감자는 개군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지난 4월 앙덕리 43-5번지에 파종한 후 잡초제거 및 병충해 예방작업 등을 통해 무농약으로 재배했다.

 

김종현 개군면 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에서 재배한 감자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고,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함께해주는 개군면 새마을회원분들과 개군면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지난 면민의 날 행사에 이어서 이번 사랑의 감자 수확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단합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aegun-myeon Saemaulhoe “Potato Harvest of Love” event held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3rd, members of the Gaegun-myeon Saemaul Council (Chairs Jong-hyun Kim, Ock-su Kim) held an annual potato harvest event.

 

On this day, under the supervision of the Saemaul Council in Gaegun-myeon, about 20 people from the Saemaul Council, 20 from the Heads' Council, and about 50 employees from the Gaegun-myeon gathered together to harvest about 2 tons of potatoes.

 

Potatoes harvested this year were sown at 43-5 Andeok-ri in April by the Saemaul Council in Gaegun-myeon, and then cultivated without pesticides through weed removal and pest prevention work.

 

Kim Jong-hyeon, president of Saemaeul, Gaegun-myeon,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support neighbors in need in the region through the potatoes grown by Saemaulhoe, and I hope it will be helpful to families in need.” Thank you to the residents.”

 

Gaegun-myeon Lee Gyeong-gu said, "Following the previous People's Day event, this potato harvest event was even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a meaningful event for the local residents to unite and give a warm touch to neighbors in need."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김순현 시민사회소통관, 김경일 시장 민선8기 성공 초석 만들겠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