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실버미용실 사업 시작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4:52]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실버미용실 사업 시작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4 [14:52]

 

▲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실버미용실 사업 오프식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윤해원)는 노인일자리 창출의 일환 사업으로 지난 23일 실버미용실 마실 머리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에서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실버미용실은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10명의 실버 미용사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실 머리방은 30년 이상의 미용 경력과 은퇴 후 경로당이나 시설에서의 자원봉사 경력이 있는 노인들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실력과 경험을 갖춘 미용실이 되겠다는 각오다.

 

금곡동 문화의거리에 위치해있어 접근성이 좋은 마실 머리방은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누구나 미용실에 찾아와 차 한 잔 마시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펌 가격이 2만 원으로 저렴해 어르신들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버미용실 미용사인 한 어르신은 “미용관련 자원봉사를 꾸준히 하다보니 일할 장소와 기회가 생긴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실버미용실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노인회 윤해원 남양주시지회장은 “대한노인회에서 많은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마실방 개념의 미용실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실질적으로 노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을 위해서 실버미용실 10호점까지 개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 반애련 노인지원팀장은 “노인일자리 창출이라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시장성을 갖춘 일자리 사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한노인회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머리방 사업에 항상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실버머리방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무이다. 머리방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Branch of the Korean Senior Association, Starts Silver Beauty Salon Busines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The Namyangju Branch of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Chairman Hae-won Yoon) announced that it started operating a silver hairdressing salon on the 23rd as a part of creating jobs for the elderly.

 

The Silver Beauty Salon, which was opened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by the Korea Senior Citizens Association, is a market-type job for the elderly, and is expected to provide stable jobs to 10 silver hairdressers. Masil Hair Salon is determined to become a hair salon with skills and experience by preferentially hiring seniors with more than 30 years of hairdressing experience and volunteer experience at senior centers or facilities after retirement.

 

Located on the Geumgok-dong Culture Street, the easy-to-access hair salon was created as a space where anyone can come to the salon to drink tea and chat, as well as provide beauty services. It is expected that there will be a lot of use.

 

An elderly person who is a hairdresser at a silver hair salon said, “I am very happy that I have a place and opportunity to work because I have been volunteering for beauty services. I will work hard at the Silver Beauty Salon with a happy heart.”

 

Yoon Hae-won, president of the Namyangju Branch of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said, “It is meaningful that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is promoting a number of market-type job jobs for the elderly, and it is meaningful that we started a beauty salon business with the concept of a drinking room for the elderly for the first time in the country.” We are aiming to open up to the 10th Silver Beauty Salon for the job creation business.”

 

Namyangju Ban Ae-Ryeon Senior Support Team leader said, “I think that job creation projects with marketability are essential from a long-term perspective of creating jobs for the elderly. We will always cooperate with the hair salon project, which was first started by the Korean Senior Citizens Association,” he said.

 

Meanwhile, Silver Hair Room is open from 10 am to 6 pm and closed on Mondays. Reservations can be made by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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