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아름다운 금곡동! 깨끗한 마을 안길!’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14:56]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 에코플로깅 활동 실시

‘아름다운 금곡동! 깨끗한 마을 안길!’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4 [14:56]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 에코플로깅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위원장 이남순)는 지난 21일 금곡동 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에코플로깅(Eco-plogging)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홍유릉 일대 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며 쌓여 있는 쓰레기 150리터 분량을 줍고 분리수거했다.

 

이남순 위원장은 “금곡동 대원들과 함께 꾸준히 활동한 결과 지역 주민분들께서도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려야 한다는 인식이 많이 확대된 것 같아 뿌듯하다.”라며“생활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배출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활동, 전통시장살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Beautiful Geumgok-dong! A clean village!’ Living upright movement Namyangju Council Geumgok-dong Committee Eco-Plogging Activiti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On the 21st, the Geumgok-dong Committee of Namyangju City Council (Chairman Nam-soon Lee) of the Namyangju City Council conducted an Eco-plogging activity to pick up trash and take care of health in Geumgok-dong.

 

The members who participated on the day went around the villages around Hongyureung, picking up 150 liters of accumulated garbage and collecting it separately.

 

Chairman Lee Nam-soon said, “As a result of steady activities with the members of Geumgok-dong, I am proud that the awareness that local residents should dispose of garbage has increased a lot. ” he said.

 

On the other hand, the Namyangju City Council and 16 Eup, Myeon, and Dong committees of the Movement for Right Living are carrying out various activities for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by promoting eco-logging, sharing side dishes, leading youth activities, and revitalizing traditional 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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