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개최

여주.양평 5대 단기 현안과제 중장기 과제 도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01:55]

김선교 의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개최

여주.양평 5대 단기 현안과제 중장기 과제 도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4 [01:55]

▲ 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토론회 주재 모습 (사진제공=김선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 김선교 국회의원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김선교사무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김선교 국회의원(국민의힘, 경기 여주·양평)이 주최한 여주·양평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이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국회연수원에서 22일,23일 1박 2일에 걸쳐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여주지역에서 이충우 여주시장 당선자, 김규창 도의원, 서광범 도의원, 박두형 시의원, 정병관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양평지역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 당선자, 박명숙 도의원, 이혜원 도의원, 황선호 군의원, 송진욱 군의원, 윤순옥 군의원, 지민희 군의원, 오혜자 군의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첫날, 분임토론과 종합토론을 거쳐 여주·양평의 단기 현안과제와 중장기 과제를 도출했다.

 

의원당선자들이 뽑은 중장기 5대 현안과제로는 여주시의 ‘하리시장 재개발’, ‘명문 중·고등학교 육성’, ‘문화관광레포츠 특구 조성’, ‘신청사 추진 및 여주대교 신설’, ‘농촌지역 도시가스 공급 및 농촌용수 개발사업 추진’등이 선정됐다.

 

양평군의 경우, ‘세미원 국가정원화 추진’, ‘친환경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서종면 고등학교 유치 및 양평읍 초등학교 개설’, ‘관내 산부인과 신설 및 응급실 확충’, ‘청소년 수련관 및 화장장 문제 해결’ 등이 선정됐다.

 

이렇게 도출된 지역별 현안과제들은 세부적인 검토를 거친 후, 각각 민선 8기를 이끌어 갈 여주시장과 양평군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정기적으로 해당 과제들의 추진과정을 점검할 계획이다.

 

종합토론 이후, ‘블루오션 쉬프트’를 주제로 서울양병원 양형규 원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이에 김선교 국회의원은 “비로소 지방정부와 지방의원, 그리고 국회의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의 현안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게 됐다”며, “향후에도 정기적인 소통의 기회를 가져 여주·양평의 발전을 위해 중앙과 지역이 함께 현안과제들을 챙겨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Rep. Kim Seon-kyo, Yeoju/Yangpyeong Local Election Winners Workshop Successfully Concluded

 

- Reporter Ha In-gyu

(Yangpyeo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The Yeoju/Yangpyeong Regional Election Winners' Workshop, hosted by National Assemblyman Kim Seon-kyo (People's Power, Yeoju/Yangpyeong, Gyeonggi), was successfully held for two days and one night at the National Assembly Training Center in Goseong, Gangwon-do.

 

The workshop was attended by Yeoju Mayor-elect Lee Choong-woo (hereafter omitted), Provincial Councilor Kim Gyu-chang, Seo Gwang-beom, Park Du-hyeong, City Councilman Jeong Byeong-kwan, Gyeong Gyu-myeong, and Lee Sang-sook.

 

From the Yangpyeong area, Yangpyeong County Mayor-elect Jeon Jin-seon was in attendance, followed by Provincial Councilor Park Myung-sook, Provincial Councilor Lee Hye-won, Hwang Seon-ho, Song Jin-wook, Yoon Soon-ok, Ji Min-hee, and Oh Hye-ja.

 

On the first day, the participants came up with short-term pending tasks and mid- to long-term tasks for Yeoju and Yangpyeong through group discussion and general discussion.

 

The five mid- to long-term pending tasks selected by the members of the House of Representatives are 'Redevelopment of Hari Market' in Yeoju, 'Cultivation of prestigious middle and high schools,' 'Creation of a special cultural tourism and leisure sports zone', 'Promotion of new building and establishment of Yeoju Bridge', 'City gas in rural areas' 'Promotion of supply and rural water development projects' were selected.

 

In the case of Yangpyeong-gun, 'Promoting the national gardening of Semiwon', 'Attracting eco-friendly companies and creating jobs', 'Attracting Seojong-myeon high school and opening an elementary school in Yangpyeong-eup', 'New establishment of an obstetrics and gynecology department and expansion of emergency rooms', and 'Solving problems with youth training center and crematorium' were selected. done.

 

After a detailed review of the regional issues identified in this way, they will be delivered to the mayor of Yeoju and the mayor of Yangpyeong, who will each lead the eighth term, and plan to regularly check the progress of these tasks in the future.

 

After the general discussion, a special lecture by Yang Hyung-gyu Yang, head of Seoul Yang Hospital on the topic of 'Blue Ocean Shift' followed.

 

In response, National Assembly member Kim Seon-kyo said, “At last, the local government, local councilors,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have come together as one to solve local issues. To this end,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s will work together to tackle pending issues,”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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