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동행하는 중랑,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이달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진로·직업 체험, 원예·음악 힐링 프로그램 등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3 [13:14]

장애인과 동행하는 중랑,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이달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진로·직업 체험, 원예·음악 힐링 프로그램 등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3 [13:14]

 

▲ 방정환교육지원센터 내 교육 프로그램실(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이달부터 12월까지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 훈련과 발달 지원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프로그램 운영 대상은 지역 내 발달 장애인과 그 가족이다.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학부모 힐링 원예 ▲가족 음악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지역 내 발달 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진로·직업 프로그램에서는 푸드스타일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조향사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며 진로 개발을 위한 기초적인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발달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는 학부모를 위한 힐링 원예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자녀를 양육하면서 생기는 심리적, 신체적인 피로감을 극복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원예를 통한 치유 효과뿐 아니라 그룹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의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관계망 확장도 도모한다.

 

또 발달 장애 초등학생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음악 힐링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여러 가족이 함께 타악기나 우쿨렐레 등의 악기를 합주하는 과정을 통해 공감 능력을 기르고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동행하는 중랑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 accompanying the disabled, operating educational programs for developmentally disabled and their families

- Operate experience programs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from this month to December

- Conducted at the Bang Jeong-hwan Education Support Center, such as career/vocational experience, gardening/music healing programs, etc.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announced on the 23rd that it will operate an experience program for social adaptation training and development support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from this month to December.

 

The target of the program is the developmentally disabled and their families in the region. This program, which is being held at the Bang Jeong-hwan Education Support Center, consists of ▲ career/vocational experience program ▲ parent healing gardening ▲ family music healing program.

 

First, in the career/vocational program for youth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the region, you can experience food stylists, illustrators, and perfumers. It provides opportunities to experience various jobs and cultivate basic competencies for career development.

 

A healing gardening program was also prepared for parents raising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The purpose is to overcome the psychological and physical fatigue caused by raising children and to contribute to the formation of healthy family relationships. In addition to the healing effect of gardening, it also promotes emotional support among participants and expansion of social networks through group activities.

 

There is also a music healing program in which elementary school students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participate together. It is a time for families to develop empathy and share joy through the process of playing instruments such as percussion and ukulele togeth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I am delighted to be able to provide various experiences and opportunities through this program for people with developmental disabilities and their fami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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