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 출범...구민이 민선8기 공약 만든다

- 20일 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 발대식 가져
- 공약사업 검토하고 자문해 민선8기 정책기조 설정 및 공약 사업 구체화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1 [15:09]

중랑구,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 출범...구민이 민선8기 공약 만든다

- 20일 주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 발대식 가져
- 공약사업 검토하고 자문해 민선8기 정책기조 설정 및 공약 사업 구체화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1 [15:09]

 

▲ 류경기 중랑구청장 20일 오후 중랑구청에서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가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민선8기 공약사업에 대해 내실 있고 실천 가능한 계획을 수립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를 운영한다.

 

‘행복한 중랑 비전위원회’는 구민의 관점에서 공감할 수 있는 공약사업을 수립하고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지역주민과 교육, 경제 등 분야별 전문가 29명으로 구성됐다.

 

구는 비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과 전문가의 창의적 사고를 구정에 접목하며 민선8기의 로드맵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일 출범과 함께 발대식을 가진 비전위원회는 민선8기 정책기조를 설정하고 공약 사업들을 구체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다음 달 중순까지 7대 분야 125개 사업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교육·문화·협치 △경제·보건·복지 △도시개발·주거환경의 3개 분과로 나뉘어 분과회의 및 전체회의, 결과보고회를 진행하고 쟁점사항은 집중토론을 거쳐 공약을 검토하고 자문한다.

 

구는 앞으로 비전위원회가 제시한 자문내용을 토대로 사업계획을 세우고 10월에는 민선8기 공약사업을 확정한 뒤 11월에는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에 구성한 비전위원회로 지역주민, 전문가와의 소통창구가 마련되어 뜻깊다”라며, “위원회를 구심점으로 풍부한 정책제안과 의견수렴을 거쳐 구민과 함께 성공적인 민선8기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는 민선8기 비전으로 ▲희망찬 미래 교육도시 중랑 ▲활력 넘치는 경제 중랑 ▲성장동력을 키우는 도시개발 ▲재개발을 통한 신속한 주거환경개선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 중랑 ▲더불어 따뜻한 복지 중랑 ▲소통과 참여의 협치 중랑을 선정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gu, Happy Jungnang Vision Committee launched

- The inauguration ceremony of the ‘Happy Jungnang Vision Committee’ consisting of residents and experts was held on the 20th.

- Review and advise on the pledged business to establish the policy basis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and to materialize the pledged business

 

- Reporter Ha In-gyu

(Jungnang=Break News Northeast Gyeonggi)=Jungnang-gu (Chairman Ryu Gyeonggi) is operating the ‘Happy Jungnang Vision Committee’ to establish a substantial and actionable plan for the 8th popularly elected project, and to implement administration together with the residents.

 

The ‘Happy Jungnang Vision Committee’ is composed of 29 local residents and experts in each field, such as education and economy, to establish a project that can be sympathized with from the perspective of residents and to review its feasibility and feasibility.

 

The district is expected to create a roadmap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by forming a vision committee and grafting the creative thinking of residents and experts into the district administration.

 

The Vision Committee, which had an inauguration ceremony with the launch on the 20th, is responsible for setting the policy basis for the 8th popularly elected policy and materializing the promised projects. By the middle of next month, 125 projects in 7 areas will be thoroughly inspected. It is divided into three sub-divisions: △Education, Culture, Cooperation, △Economics, Health, and Welfare △Urban Development, and Residential Environment.

 

In the future, the district plans to establish a business plan based on the advice presented by the vision committee, confirm the pledged project for the 8th popular election in October, and establish a pledge implementation plan in November.

 

Ryu Gyeong-gi, Mayor of Jungnang-gu, said, “The vision committee formed this time is meaningful as it provides a communication channel with local residents and experts. I can do it,” he said.

 

Meanwhile, Jungnang-gu is the 8th popularly elected vision ▲Jungnang, a hopeful future education city ▲Economic Jungnang full of vitality ▲Urban development that nurtures growth engines ▲Prompt residential environment improvement through redevelopment ▲Culture that everyone can enjoy together ▲Jungnang warm welfare with communication and participation Choongchi Jungnang of Hyeopchi was sel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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