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평화의 꽃” 행사 개최

전쟁의 참혹함을 딛고 일어나 평화의 씨앗이 되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21:29]

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평화의 꽃” 행사 개최

전쟁의 참혹함을 딛고 일어나 평화의 씨앗이 되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20 [21:29]

▲ 평화로운 세계를 염원하는 무용 공연 ‘평화의 꽃'(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서울야고보지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서울야고보지파(이하 신천지 서울야고보지파, 지파장 유영주)가 지난 18일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공연 ‘평화의 꽃’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전쟁을 기억하는 세대가 줄어들고 있는 이때, 동족상잔의 비극 6.25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공연내용은 ▲평화로운 가족을 표현한 애니메이션 영상 ▲6.25전쟁 표현 연극 ▲전쟁의 참혹함을 영상과 함께 표현한 성악 <비목> ▲어린이 합창 <고향의 봄> ▲이만희 총회장의 평화행보영상 ▲평화의 나라를 염원한 무용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이군 월남지부회장, 도봉참전용사, 도일 스님, MOU체결 목회자 등 40여명의 인사들과 일반 관람객 300여 명이 참석해 종교와 시대를 뛰어넘어 평화를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이퍼뉴스 최원일 편집국장은 “전쟁 당시가 생생히 기억나 눈물로 연극을 보았다”며 6.25전쟁 연극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영주 지파장은 “우리 신천지는 하늘의 가르침대로 평화의 일을 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우리 역사에 더 이상의 전쟁이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와 우리의 후손이 살아갈 시대는 평화의 꽃이 만개하는 시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held the “Flower of Peace” event of the Seoul James Church

Rise up from the horrors of war and become seeds of peace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Shincheonji Church of Jesus Church of Jesus,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hereinafter referred to as Shincheonji Seoul James, tribe leader Yoo Young-joo) celebrated the month of Patriotism and Veterans Affairs at the Changdong Culture and Sports Center on the 18th to celebrate the horrors of war and the importance of peace. Ali hosted the performance 'Flower of Peace'.

 

This performance was prepared to convey the importance of peace and rethinking the tragedy of the comradeship of 6.25 at a time when war is going on in Ukraine but the generation who remembers the war is shrinking.

 

The contents of the performance include ▲Animated video expressing a peaceful family ▲A play expressing the June 25 war ▲Vocal music expressing the horrors of war with video <Bimok> ▲Children's chorus <Spring in Hometown> ▲President Man-hee Lee's Peace Walk video ▲Pray for a country of peace A variety of programs were held, including a dance performance.

 

In particular, 40 people including the president of the Vietnam branch in Sangi-gun, Dobong veterans, monk Doil, and MOU signing pastors and 300 general visitors attended, they had a time to pray for peace, transcending religions and times.

 

Choi Won-il, editor-in-chief of Paper News, said, "I vividly remember the war and watched the play with tears."

 

“We, Shincheonji, are trying to do things of peace according to the teachings of heaven. There should be no more wars in our history. I hope that the era in which we and our descendants will live will be an era in which the flowers of peace will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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