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한외국공관과 1:1 협력미팅 참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19:36]

남양주시, 주한외국공관과 1:1 협력미팅 참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17 [19:36]

 

▲ 제4회 지자체-주한외국공관 일대일 협력 미팅에 참석한 주한영국대사관 톰 노리스 정무 의전보좌관(가운데)과 기념 사진(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에 걸쳐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제4회 지자체-주한외국공관 일대일 협력미팅 행사’에 참석해 미국, 영국 대사관과 교류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협력 미팅에서는 24개국의 주한외국공관과 24개의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담당자들이 참가해 지방정부와 주한외국공관 간의 외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K-한류 열풍을 이어갈 새로운 교류 아이템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남양주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0년 미국의 브레아시, 포트리자치구와 온라인으로 자매(우호)결연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공무원 파견, 청소년 교류 등 미국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다.

 

이를 토대로 지난 16일 주한미국대사관의 최숙정 공공외교보좌관을 만나 미국 신행정부의 외교 정책에 따른 대사관의 공공외교 정책 변화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미대사관과 남양주시가 함께 할 협력 사업에 대해서 논의했다.

 

또한 17일에는 1996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26년째 꾸준히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영국 다트포드시와 관련해 주한영국대사관의 톰 노리스 정무 의전보좌관을 만나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국제화사업에 대해서 소개하고 대사관과의 협업 방안 등에 대해서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자매도시뿐 아니라 국제기구와 유관기관, 주한외국공관 등이 함께하는 다자간 국제협력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남양주시 국제교류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이탈리아, 스웨덴, 중국, 베트남 등 8개국 10개 국제도시 그리고 강진, 영월, 사천시 등 6개 국내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맺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사업을 추진 중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Participated in 1:1 cooperation meeting with foreign missions in Korea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participated in the '4th Local Government-Foreign Mission in Korea One-on-one Cooperative Meeting Event' hosted by the Council of Provincial and Provincial Governors of the Republic of Korea for two days from the 16th to the 17th, and promoted exchange projects with the US and British embassies. .

 

In this cooperation meeting, international exchange officials from 24 foreign embassies in Korea and 24 local governments in the Republic of Korea participated to strengthen the diplomatic network between local governments and foreign diplomatic missions in Korea and had time to explore new exchange items to continue the K-Korean wave.

 

In spite of the Corona 19 situation, Namyangju has continued to exchange with the United States, such as dispatching public officials and youth exchanges, as it signed an online sisterhood relationship agreement with Breasi and Fort Lee autonomous regions of the United States in 2020.

 

Based on this, on the 16th, we met Choi Sook-jeong, a public diplomacy assistant at the US Embassy in Korea, and received advice on the change in the embassy's public diplomacy policy in accordance with the foreign policy of the new administration of the United States, and discussed the cooperative project between the US Embassy and Namyangju City.

 

In addition, on the 17th, in relation to Dartford, England, which signed a sisterhood relationship agreement in 1996 and has been continuously promoting exchange projects for 26 years, met Tom Norris, assistant secretary for political affairs at the British Embassy in Korea, and introduced the internationalization project promoted by Namyangju City and communicated with the embassy. We had time to discuss ways to collaborate.

 

A city official said, “Namyangju aims to promote multilateral international cooperation projects with not only sister cities, but also international organizations, related organizations, and foreign missions in Korea. .” he said.

 

Meanwhile, Namyangju is promoting exchange projects in various fields by forming sister cities with 10 international cities in 8 countries including the US and UK, Italy, Sweden, China and Vietnam, and 6 domestic cities including Gangjin, Yeongwol, and Sach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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