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 헌혈’ 국내 신기록

최다 헌혈증 기부도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인증 획득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17 [08:54]

신천지예수교회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 헌혈’ 국내 신기록

최다 헌혈증 기부도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기록 인증 획득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17 [08:54]

▲ 신천지예수교회 지난 16일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 헌혈 및 최다헌혈증 기부 기록으로 한국기록원 인증 획득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신천지예수교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진행한 단체헌혈이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과 최다 헌혈증 기부 기록으로 16일 한국기록원 인증을 획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17일간 진행한 단체 헌혈에 총 18,819명이 참여,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기록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국기록원은 이번 인증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으로부터 헌혈증 사본과 명단, 기부증서 등을 제출 받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사실 확인 등을 거쳐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확정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한 전국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국가적인 혈액수급난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진행, 수급난 해소에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헌혈자의 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혈액 국가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기억할 수 있어 뜻깊다. 무엇보다 생명나눔에 대한 성도님들의 고귀한 마음이 있었기에 최단기간 최다헌혈이라는 기록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 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도 참여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above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most people donate blood in the shortest time at a single institution’, a new record in Korea

Acquired the official record for the highest number of blood donations by the Korean Archives

 

- Reporter Ha In-gyu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group blood donation conducted by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the Temple of the Tabernacle of the Testimony (hereafter, Shincheonji Church of Jesus, President Man-hee Lee) acquired the certification from the National Archives of Korea on the 16th as the record for the largest number of blood donations and the largest number of people donated in the shortest period of time to a single institution.

 

A total of 18,819 people participated in the group blood donation held for 17 days from April 18 to May 4, and the record of donating a total of 32,324 blood donations was certified as the highest official record by the Korean Archives, and the certificate was awarded.

 

For this certification, the Korean Archives received a copy of blood donation, a list, and a donation certificate from the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nd confirmed the official best record certification by the Korean Red Cross Blood Management Headquarters after verifying the facts.

 

The nationwide group blood donation conducted by Shincheonji Church of Jesus contributed to resolving the supply shortage by conducting nationwide blood supply to solve the national blood supply shortage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Omicron. According to the Korean Red Cross, 18,000 blood donations are equivalent to 3.5 days' worth of blood.

 

On the 9th of last month, Shincheonji Church of Jesus delivered the blood donation letter and all blood donation rights to the blood management headquarters of the Korean Red Cross at the Nambu Blood Center in Seoul, along with the blood donation letters collected by the members of the church while participating in blood donation.

 

In recognition of this contribution, he received a commendation from the President of the Korean Red Cross at the 'Blood Donor Day' event, which was designated as the first national anniversary on the 14th.

 

A Shincheonji Church of Jesus official said, “It is meaningful to be able to remember the spirit of love and service that Shincheonji Church of Jesus members across the country set out to solve the national shortage of blood. Above all, the record of the most blood donation in the shortest time was possible because of the noble hearts of the members for sharing life.

 

In the early days of COVID-19, when there was no vaccine or treatment in 2020, Shincheonji Church of Jesus, at the request of the Kore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of plasma for a total of 6,000 people over three times to develop a treatment for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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