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랑창업지원센터, 1호 투자유치 입주사 나왔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03 [14:53]

중랑구 중랑창업지원센터, 1호 투자유치 입주사 나왔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03 [14:53]

 

▲ 지난 2일 오후 중랑창업지원센터에서 입주 기업인 ㈜종달랩(사진 왼쪽, 대표 성종형)이 ㈜킹고스프링(사진 오른쪽, 대표 정진동)으로부터 1억원을 투자받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중랑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기업이 개관 이래 최초로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구는 입주 기업인 ㈜종달랩이 ㈜킹고스프링으로부터 1억원을 투자받아 지난 2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종달랩은 독창적인 AI 이미지 인식기술을 이용한 패션 원부자재 데이터 베이스화를 통해 수요자에게 편리한 구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사업모델로 둔 기업이다. 플랫폼 확장성과 해외 성장 가능성을 높게 사 투자가 결정됐다.

 

구 관계자는 “개관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상주 액셀러레이터인 ㈜킹고스프링과 함께 스타트업 단계에 맞춘 교육 프로그램, 컨설팅을 통해 투자 성과를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센터 내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짧은 시간 내 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제2호, 제3호 투자유치 사례가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Jungnang Startup Support Center announced the first investment attraction resident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A company that moved into the Jungnang Startup Support Center (Chairman Ryu Gyeonggi) in Jungnang-gu succeeded in attracting investment for the first time since opening. The district announced that Jongdal Lab Co., Ltd., a resident company, received an investment of 100 million won from Kingo Spring Co., Ltd. and signed an investment MOU on the 2nd.

 

Jongdal Lab Co., Ltd. is a company whose business model is to provide convenient purchasing services to consumers through the database of fashion raw materials using original AI image recognition technology. The investment decision was made with high platform scalability and overseas growth potential.

 

An official from the district said, "It has only been three months since the opening, but we were able to make investment results through educational programs and consulting tailored to the startup stage with Kingospring, a resident accelerator."

 

Ryu Gyeong-gi, head of Jungnang-gu, said, “Thanks to the efforts of all the members of the center, we were able to attract corporate investment within a short tim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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