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당선 소감 발표

“74만 시민과 함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시작합니다.”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02 [07:46]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당선 소감 발표

“74만 시민과 함께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시작합니다.”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6/02 [07:46]

▲ 주광덕 남양주시장 후보 당선인사 모습(사진제공=주광덕캠프)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양주시장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해 승리한 국민의힘 주광덕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6월2일 새벽 당선소감을 발표했다.

 

시민 뜻 받들어 ‘남양주의 슈퍼성장시대’열 것

 

존경하고 사랑하는 남양주시민 여러분,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신 74만 시민여러분과 자원 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선거는 위대한 74만 남양주 시민의 승리이자,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국민의힘 당원 동지여려분의 승리입니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보다 남양주의 발전에 대한 책임감이 앞서는 것도 사실입니다. 남양주 발전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능력과 열정을 다하여 숙원사업과 현안 과제를 똑바로 바로바로 해결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세계 굴지의 반도체 대기업 유치, AI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밸리 유치, 판교를 뛰어넘는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미래산업 자족도시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GTX-B 조기개통, GTX-D·E 노선 확보, 지하철 8, 9, 6호선 연장 추진 등을 통해 ‘사통팔달 교통허브 남양주’를 만들겠습니다.또한, ‘돌봄의 교육도시 남양주’, ‘시민 맞춤 복지도시 남양주’, ‘힐링 문화도시 남양주’, ‘스마트 메가시티 남양주’건설 등 공약사항을 차근차근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남양주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합리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시민 한분 한분을 시장으로 모시는 ‘시민시장시대’를 열고 시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유능한 소통시장’이 되겠습니다.특히, 지역 발전의 가장 큰 장애였던 정치권의 갈등을 해소하고, 100만 남양주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 진영과 계층, 세대와 성별을 아우르는 통합의 시정을 이끌겠습니다.

 

존경하는 남양주 시민여러분, 저는 30년 친구인 윤석열 대통령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등 정부인사들과의 두터운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남양주시를 4차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중심도시, 부자도시로 만들어 남양주의 슈퍼성장시대를 열겠습니다.시민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감사 드립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Mayor Joo Kwang-deok announced his impressions of winning the election

“We start the ‘Namyangju Super Growth Era’ together with 740,000 citizens.”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Joo Gwangdeok, who ran as a candidate for the People's Power and won the 8th National Simultaneous Local Election, announced his election impressions at dawn on June 2, when the election was confirmed.

 

Opening the ‘Namyangju Super Growth Era’ in line with the will of the citizens

 

Dear and respected citizens of Namyangju,

 

We sincerely thank the 740,000 citizens and volunteers for their warm support and love. Well done everyone.

 

This election is a victory for the great 740,000 citizens of Namyangju, and a victory for the members of the People's Power Party who hope for the success of the Yun Seok-yeol government.

 

However, it is also true that the responsibility for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takes precedence over the joy of victory. In order to make a new history in Namyangju’s development, I promise to become a market that solves the long-awaited projects and pending tasks with all my abilities and passion.

 

We will create a 'future industrial self-sufficient city Namyangju' by attracting world-leading semiconductor conglomerates, attracting AI AI-based Cloud Valley, and creating a high-tech industrial complex that goes beyond Pangyo. Early opening of GTX-B, securing GTX-D and E routes, We will create 'Namyangju, a transportation hub for all directions,' through the extension of subway lines 8, 9, and 6. In addition, 'Namyangju, a caring education city,' 'Namyangju, a customized welfare city for citizens', 'Namyangju, a healing culture city', and 'Smart Mega We will carry out our promise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City Namyangju, step by step and at a speedy pace. In addition, we will review various regulations that block the development of Namyangju from the origin and make rational improvements.

 

We will open the 'citizen's market era' where each citizen is served as the mayor and become a 'competent communication market' that truly communicates with citizens. In particular, we will resolve the political conflict that was the biggest obstacle to regional development and promote the rapid development of 1 million Namyangju. We will lead the reform of integration that encompasses camps and classes, generations and genders.

 

Respected citizens of Namyangju, I have made Namyangju a central city and wealthy city in Korea lead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based on a strong relationship of trust with government officials such as President Yoon Seok-yeol and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Won Hee-ryong, my friend of 30 years. We will open an era of growth. Thank you for your support and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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