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상반기 안전점검 실시

- 이달 말까지 다중이용시설 43곳 안전점검 추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 자체 제작 체크리스트 활용해 여름철 풍수해 및 시설이용자 위험요소 사전 차단
- 하반기에는 건축, 전기, 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 합동점검 예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5:24]

중랑구, 중대시민재해 예방 위한 상반기 안전점검 실시

- 이달 말까지 다중이용시설 43곳 안전점검 추진... “위험 요소 사전 차단”
- 자체 제작 체크리스트 활용해 여름철 풍수해 및 시설이용자 위험요소 사전 차단
- 하반기에는 건축, 전기, 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 합동점검 예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20 [15:24]

 

▲ 김태희 중랑구청장 권한대행과 관계자들이 돌산체육공원 절개지에서 현장점검 모습.(사진제공=중랑구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중랑구는 지역 다중이용시설 43곳에 대해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지난 11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이달 말까지다.

 

안전점검에서는 체육관, 도서관, 어린이집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시설들에 대해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건축, 전기, 소방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육안점검을 진행한다. 옹벽, 제방, 절개지, 교량 등의 균열 및 침하 발생 여부와 안전시설도 함께 점검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자체 제작한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꼼꼼하게 확인한다. 여름철 생활 재난의 주 원인인 풍수해와 폭염, 식중독 등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막고 종사자와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구는 현장점검을 진행하며 유해 및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즉시 보수, 보강 조치하고 중대시민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시설 이용 중지, 예방대책 및 보안,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상반기 안전점검을 시작으로 올 9월에는 분야별 전문인력과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 안전관리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관리 분야에 대한 추가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희 중랑구청장 권한대행은 “중대시민재해법을 적용받는 공중이용시설들을 꼼꼼히 점검해 주민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하반기에 있을 전문가 합동점검과 현장 실무자 교육 등으로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관리 부서별 안전계획을 수립하고 경영책임자와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중대시민재해 예방 관리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re-blocking risk factors” Jungnang-gu conducts safety inspection in the first half to prevent major civil accidents

- Promotion of safety inspection of 43 multi-use facilities by the end of this month

- Block storm and flood damage and risk factors for facility users in advance using self-made checklists

-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we plan to conduct joint inspections by experts in each field, such as architecture, electricity, and firefighting.

 

-Reporter In-Gyu Ha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ern part of Gyeonggi) = Jungnang-gu has been conducting on-site inspections for the prevention of major civil disasters at 43 local multi-use facilities since the 11th. The inspection is due by the end of this month.

 

In the safety inspection, it checks whether the obligations to secure safety and health are fulfilled for facilities frequented by residents, such as gymnasiums, libraries, and daycare centers, and conducts a visual inspection of the entire facility, including construction, electricity, and firefighting. Inspection of cracks and subsidence of retaining walls, embankments, cutouts, bridges, etc., along with safety facilities.

 

In particular, for this inspection, the self-made checklist is used to ensure the safety management of facilities. This is to prevent factors that threaten the health of residents, such as wind and flood damage, heat waves, and food poisoning, which are the main causes of daily disasters in summer, and to prevent safety accidents for workers and facility users.

 

The city will conduct on-site inspections and, if harmful or risk factors are found, take immediate repair and reinforcement measures, and in case of a serious civil disaster, stop using the facility, take preventive and security measures, and prepare measures to prevent recurrence.

 

Starting with the safety inspection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the district will promote joint inspections with experts in each field in September this year. Additional education on management is also planned to be conducted by collecting the opinions of safety managers.

 

Kim Tae-hee, Acting Commissioner of Jungnang-gu, said, “We will provide a safe living environment for residents by thoroughly inspecting public facilities subject to the Serious Civil Disaster Act. We will come up with a system,” he said.

 

Meanwhile, the district established safety plans for each management department in accordance with the Serious Disaster Punishment Act, which took effect this year, and provided education for management and safety managers to prevent and manage serious civil acc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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