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중국 상주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화상 회의 개최

- 화상 회의 통해 도서관 교류와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등 논의
- 도서관 분야를 비롯해 향후 문화, 경제 분야로 협력 확대 기대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6:23]

남양주시, 중국 상주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화상 회의 개최

- 화상 회의 통해 도서관 교류와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등 논의
- 도서관 분야를 비롯해 향후 문화, 경제 분야로 협력 확대 기대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9 [16:23]

 

▲ 남양주시, 중국 상주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화상 회의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8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강소성 상주시와 교류 확대를 위한 화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남양주시 교류협력과장, 도서관운영과장, 중국 상주시 외사판공실 부주임, 상주시 도서관장 등 양 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도서관 교류 사업을 비롯해 한중(韓-中)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시는 지난 1999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공무원 상호 파견, 민간 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통해 우의를 다져 왔으며, 향후 도서관 교류 사업 외에도 문화, 경제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전히 대면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꾸준한 소통과 협력으로 도서관 분야의 국제 교류를 적극 추진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국 상주시 관계자는 “양 도시 간 도서관 교류를 계기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류 사업을 추진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국제 자매도시와 교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and Changzhou, China hold video conference to expand exchanges

- Discussion on library exchanges and projects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China through video conference

- Expected to expand cooperation not only in the library field but also in the cultural and economic fields in the future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a video conference on the 18th to expand exchanges with its international sister city, Changzhou, Jiangsu Province, China.

 

The meeting was attended by public officials from both cities, including the head of the Exchange and Cooperation Department in Namyangju, the head of the library operation department, the vice director of the Foreign Affairs Office in Changzhou, China, and the head of the library in Sangju, and exchanged opinions on the library exchange project and the project to commemorate the 3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ties between Korea and China. .

 

Since the two cities formed a sisterhood relationship in 1999, they have strengthened friendship through various exchanges such as mutual dispatch of public officials and private exchanges.

 

An official from Namyangju City said, "Although face-to-face exchanges are still difficult due to COVID-19, we will strive to achieve practical results by actively promoting international exchanges in the library field through steady communication and cooperation."

 

An official from Changzhou, China said, "We look forward to promoting more diverse exchange projects through library exchanges between the two cities."

 

Meanwhile, Namyangju City plans to continuously promote exchange and cooperation projects with international sister cities in line with the post-corona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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