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재산세 감면 원팀공약 1호 발표

-윤 경기도 후보와 구리시 백 후보 1주택 과세표준 3억원이하 재산세 100% 감면 추진
- 1가구1주택 총 41,421 가구중 35,171 가구가 해당...연간 가구당 평균 321,800 원의 혜택 추정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6 [11:58]

[6.1지방선거]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재산세 감면 원팀공약 1호 발표

-윤 경기도 후보와 구리시 백 후보 1주택 과세표준 3억원이하 재산세 100% 감면 추진
- 1가구1주택 총 41,421 가구중 35,171 가구가 해당...연간 가구당 평균 321,800 원의 혜택 추정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6 [11:58]

▲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홍보물(사진제공=백경현선거사무소)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국민의힘 백경현 후보는 윤석렬 정부의 공시지가 환원에 발맞춰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시민의 세부담을 줄이기 위해 1가구 1주택 으로서 과세표준 3억원이하 (공시지가5억원, 시가 8억6천만원선) 인 경우 재산세를 100% 감면 하겠다고 밝혔다.

 

재산세 100% 감면 공약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피페해진 서민경제 에도 불구하고 문제인 정부에서 2020년 공시지가 현실화 시행으로 인해 부동산 가격의 상승효과로 급격한 세부담을 져야 하는 서민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부동산정책 실정으로 인한 시민들의 과중한 세부담을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원팀공약 1호 : 과세표준 기준 3억원이하 1가구 1주택 구리시민의 ‘재산세 100% 감면’ 하겠습니다"

 

구리시의 경우 1가구1주택 총 41,421 가구중 35,171 가구가 해당될 것 으로 예상되며 총 93 억원의 재산세 감면으로, 연간 가구당 평균 321,800 원의 혜택을 받을것으로 추정된다,

 

재산세 감면으로 인한 구리시 세수부족은 경기도에서 보전해줌 으로서 시민과 구리시 모두가 득을 볼 수 있는 정책이될것이며 앞으로 김은혜 후보와 구리시를 위해 지속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 감면은 경기침체로 인한 서민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여 시민의 고통을 시와 정부가 함께 분담한다는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급격한 공시지가 상승으로 인해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토록 앞장서서 즉시 시행토록 하겠다고 전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ri Mayor Baek Kyung-hyeon promotes 100% reduction in property tax of 300 million won or less of the tax base for one house

-Gyeonggi-do and Guri-si One Team Commitment No. 1 Announced

- Of a total of 41,421 households per household, 35,171 households are eligible...Estimated benefits of an average of 321,800 won per household per year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eople's Power Candidate Baek Kyung-hyeon, along with Gyeonggi Governor Kim Eun-hye, along with Gyeonggi Governor Kim Eun-hye, in line with the reduction in the official land price of the Yun Seok-ryeol government, to reduce the burden of taxation on citizens as one house per household, less than 300 million won (an official price of 500 million won, If the market price is around 860 million won), he announced that he would reduce the property tax by 100%.

 

The pledge of 100% property tax reduction is to protect the low-income economy, which has to bear a sharp burden of tax due to the rising effect of real estate prices due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official announcement for 2020 by the government, which is a problem despite the economic slowdown caused by the corona virus. He said he would correct the heavy burden of details caused by the citizens.

 

One Team Promise No. 1: We will ‘100% reduction in property tax’ for one household, one house, and Guri citizens under 300 million won based on the tax base

 

In the case of Guri-si, it is expected that 35,171 households out of a total of 41,421 households per household will fall under this category, and it is estimated that a total of KRW 9.3 billion in property tax reduction will benefit an average of KRW 321,800 per household per year.

 

As Gyeonggi Province compensates for the lack of tax revenue in Guri due to property tax cuts, it will be a policy that will benefit both citizens and the city of Guri.

 

This property tax reduction was made in a blitz in the sense that the city and the government share the suffering of citizens together by alleviating the financial burden of ordinary people due to the economic downturn and revitalizing the local economy. He said that it would be implemented immediat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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