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행안부 주관‘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복지 사각지대 파악을 위한 고령인구 현황 데이터 구축 사업, 국비 3억 원 확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17:27]

양평군, 행안부 주관‘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복지 사각지대 파악을 위한 고령인구 현황 데이터 구축 사업, 국비 3억 원 확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5/11 [17:27]

 

▲ 양평군청 전경(사진제공=양평군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양평=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양평군이 지난 10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 파악을 위한 고령인구 현황 데이터 구축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노년층의 인구, 노인 가구에 대한 현황 데이터를 구축해 이를 활용한 노년층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대응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고령화 산업통계 DB 구축 및 제공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청년 인턴십과 연계된 일자리를 창출, 13명의 청년 인력이 고용돼 데이터 분야에 대한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향후 관련분야의 전문인력이 양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축된 데이터는 내년 1월 말 양평군 홈페이지와 공공데이터포털 통해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될 예정이다.

 

이명복 데이터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공공데이터를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해 초고령사회에 선제 대응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공공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text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angpyeong-gun, selected for the public data company matching support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Establishment of data on the status of the elderly population to identify blind spots in welfare, secure KRW 300 million in government expenditure

 

-Reporter Ha In-gyu

(Yangpyeong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Yangpyeong-gun announced on the 10th that it had secured 300 million won in government funds by being selected for the ‘2022 public data company matching support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The project selected this time was selected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following last year, as a project to establish data on the status of the elderly population to identify blind spots in welfare.

 

Through this project, the military plans to establish a data on the current status of the elderly population and elderly households in the district and prepare a countermeasure to enable the elderly to lead a healthy life using the data. Through this, it is expected that it will not only reduce social costs by realizing customized welfare for the elderly, but also help to resolve blind spots in welfare by establishing and providing an aging industry statistics DB.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this project will create jobs related to youth internships and hire 13 young people to provide practical experience in the data field, thereby nurturing experts in related fields. In addition, the constructed data will be opened for anyone to use through the Yangpyeong-gun website and public data portal at the end of January next year.

 

Myeong-Bok Lee, Head of Data Information Division, said, “We will use the public data built through this project for various services to establish a system for preemptive response and discovery of welfare blind spots in a super-aged society.” We will do our best to open up public data so that we can d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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