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갈매동 이덕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의 후원금 전달

갈매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22:55]

구리시 갈매동 이덕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의 후원금 전달

갈매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22:55]

▲ 갈매동 이덕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랑의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구리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구리=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구리시(시장 안승남) 갈매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하 ‘명사공’) 이덕분씨는 지난 17일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영훈)를 방문해 갈매동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만원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덕분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조영훈 갈매동장, 이지현 맞춤형복지팀장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독거취약계층 6가구에 전달되어 곧 다가올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지정 기탁 예정이다.

 

이덕분 명사공은 “코로나19와 한파로 힘든 시기에 홀로 명절을 보내야 하는 이웃들이 생각나 후원을 결심했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안승남 시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후원자분께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살피고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덕분 명사공은 2017년부터 17통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명사공을 역임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후원하는 일에 앞장서는 등 주변 이웃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Deok-Geun Lee, an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ial in Galmae-dong, Guri-si, delivered the donation of love

Practicing ‘warm love for neighbors’ for neighbors in need in Galmae-dong

 

- Reporter Ha In-gyu

(Guri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Guri-si (Mayor Seung-nam Ahn) Galmae-dong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er (hereinafter referred to as 'Mister') Lee Deok-bun visited the Galmae-dong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Director Jo Young-hoon) on the 17th and asked for donations to be used for the underprivileged in Galmae-dong. 30 million was delivered.

 

The delivery ceremony was attended by Lee Deok-geun, an honorary social welfare officer, Jo Young-hoon, head of Galmae-dong, and Lee Ji-hyeon, head of the customized welfare team.

 

According to the wishes of the donors, the donations will be delivered to 6 families living alone and will be designated and deposited so that they can spend the upcoming holidays warmly.

 

Thanks to Lee Deok, I decided to support my neighbors who had to spend their holidays alone during difficult times due to Corona 19 and the cold wave.

 

Mayor Ahn Seung-nam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supporters for their warm and compassionate support so that the neighbors in need are not alienated during the holidays."

 

Deok Lee has been working as a 17 passbook since 2017, and since 2019, he has served as a master craftsman, taking the lead in helping and supporting neighbors in need, serving as a great example to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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