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의 청소년 온택트 교류 성료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22:18]

남양주시, 미국 브레아시와의 청소년 온택트 교류 성료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22:18]

▲ 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국제 교류 도시와의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추진된 미국 브레아시와의 청소년 온택트(Ontact) 교류가 성공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시간적·공간적 제약을 극복해 줌(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1월 실시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2021 남양주시-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온택트 교류’ 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남양주시의 대표단으로서 교류에 참가한 25명의 청소년들은 브레아시의 중·고등학생들과 학교생활, 리더십, 각국 문화의 차이점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했으며, 소그룹 활동, 온라인 투어, 장기 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류에 참가한 청소년은 “이번 온택트 교류를 통해 브레아시 친구들과 친해진 것 같아 기쁘다.”라며 “브레아시 친구들과의 대화 등 각종 활동과 영어 수업을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이 매우 흥미로웠고,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광한 시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서 우리 시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successful youth on-contact exchange with Breasi, USA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City (Mayor Gwanghan Jo) held the Youth Ontact with Breasi, USA, which was promoted from the 11th to the 15th to strengthen the global capacity of youth and promote friendly cooperation with international exchange cities. ) said that the exchange had ended successfully.

 

This exchange was conducted in a real-time, non-face-to-face online method using Zoom to overcome the temporal and spatial limitations of the COVID-19 situation. This is the second promotion following the 'Exchange' project.

 

The 25 youths who participated in the exchange as representatives of Namyangju City communicated with Brea city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on various topics such as school life, leadership, and cultural differences in each country. We had a meaningful time to experience and exchange culture.

 

The youth who participated in the exchange said, “I am glad that I became close with Breasi friends through this on-contact exchange.” “All programs including English classes and various activities such as conversations with Breasi friends were very interesting. If possible, I would like to participate again.”

 

Mayor Jo Gwang-han said, “Through this exchange, we hope that the youth of our city will be able to experience various cultures and grow into next-generation global leaders suitable for the era of glob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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