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다산1동, 홀몸노인 생신상 차림 진행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22:11]

남양주시 다산1동, 홀몸노인 생신상 차림 진행

이웃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22:11]

▲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노인 생신상 차림 행사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장 정순옥)는 18일 생신을 맞은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지역 사회 여러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는 ‘홀몸어르신 情이 듬뿍 생신상 차림’ 사업은 협의체에서 7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선정해 함께 생신을 축하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이웃 사랑 나눔 활동이다.

 

올해 첫 번째 주인공이 된 홍 모(80) 할아버지는 “지역 통장이 나를 추천해 줘서 복지과에서 쌀도 주고, 며칠 전에는 집 안의 묵은 때까지 말끔히 청소해 줬다. 별거 아닌 내 생일에 정성 가득 담아 생일상을 차려 주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다산1동 협의체 정순옥 위원장은 “힘겨운 삶을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건 경제적인 지원이 아닌 우리의 관심과 사랑이다.”라며 “가족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곳에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다산행정복지센터 박승복 센터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지역 사회 후원 단체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우리 다산1동의 어르신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si Dasan 1-dong, the elderly who live alone

Community Security Council with Neighbors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The Community Security Council (hereinafter referred to as the Council, Chairman Soon-ok Jeong) in Dasan 1-dong, Namyangju-si, visited the elderly living alone who had their birthday on the 18th and had a time to celebrate by delivering birthday gifts and gifts.

 

Continuing from last year, the 'Birthday Dressing for the Alone Elderly' project, which is being carried out with the support of various groups in the local community, is an activity to share love with neighbors by selecting 20 low-income seniors aged 75 and over from the consultative body to celebrate their birthday together and pray for good health. to be.

 

Grandpa Hong, 80, who became the first protagonist this year, said, “The local bankbook recommended me, so the welfare department gave me rice, and a few days ago, I cleaned her house until it was old. On my birthday, which is not a big deal, she prepares a birthday table for her with all sincerity, and it makes her heart flutter.”

 

Jeong Soon-ok, chairman of the Dasan 1-dong Council, said, “What the elderly living in difficult lives need is our interest and love, not financial support. said.

 

Park Seung-bok, director of Dasan Administrative Welfare Center, who attended the event,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gratitude to the members of the council and local community support groups for providing such a meaningful event.” I will try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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