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천만 원 지정 기탁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21:52]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천만 원 지정 기탁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21:52]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회장 김창성)의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회장 유재금)은 18일 취약아동의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 및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에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똑똑한 클래스 지원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저소득층 아동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플래너를 채용·파견해 집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진도를 관리하고 학습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산수유케미컬.국민테크.현대엔지니어링 문화상품권 기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이와 관련해 산수유케미컬(대표 최영채)에서 200만 원, 국민테크(대표 조성민)에서 100만 원, 현대엔지니어링(대표 심성택)에서 100만 원 상당의 문화 상품권을 지정 기탁했으며, 각 기업의 후원금은 80명의 대상 아동을 위한 학습 교재비로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디딤씨앗통장 후원’은 취약계층 아동(보호자,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1:2 정부 매칭 지원으로 월 10만 원까지 적립해 아동이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 조광한 남양주시장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주)위너스.(주)대신.(주)현대베스트메탈 취약계층 아동 자립 지원금 기탁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디딤씨앗통장 후원’을 위해서는 ㈜위너스(대표 김창성)에서 200만 원, ㈜대신(대표 최종호)에서 200만 원, ㈜현대베스트메탈(대표 박현석)에서 200만 원을 지정 기탁했으며, 20명의 대상 아동에게 10개월 동안 월 3만 원씩 적립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위너스 김창성 대표는 “철마기업인회가 기업의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우리들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지역 사회의 관심이야말로 진정한 지역 공동체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라며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8년 설립된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하는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2013년에는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을 구성하고 저소득 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 사회적약자 배려 및 문화 나눔 실천, 미래 세대 주인공들을 위한 ‘꿈나무 사업’ 실행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designated donation of 10 million won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People Together (President Yoo Jae-geum), a volunteer group of the Namyangju City Cheol Horse Business Association (Chairman Chang-seong Kim), organized a 'Smart Class Support Project' and 'Didim Seed Bankbook Support' for vulnerable children on the 18th in Namyangju. 10 million won was designated and donated to the Welfare Foundation.

 

The 'Smart Class Support Project' was prepared to fill the learning gap of children from low-income families as online classes expanded due to COVID-19 from 2020. It is operated in a way that manages and conducts learning consulting.

 

In this regard, cultural gift certificates worth 2 million won from Sansuyu Chemical (CEO Choi Young-chae), 1 million won from Kookmin Tech (CEO Jo Seong-min), and 1 million won from Hyundai Engineering (CEO Shim Seong-taek) were designated and deposited. It is planned to be used as educational materials for the target children.

 

In addition, 'Didim Seed Bankbook Sponsorship' helps children from vulnerable social groups (guardians, supporters) save a certain amount every month, and the state saves up to 100,000 won per month with 1:2 government matching support to help children grow into ready-made members of society. The state is an asset formation support project.

 

For 'Didim Seed Bankbook Sponsorship', 2 million won from Winners (CEO Kim Chang-seong), 2 million won from Daeshin (CEO Choi Jong-ho), and 2 million won from Hyundai Best Metal Co. 30,000 won per month will be saved for each child for 10 months.

 

Changseong Kim, CEO of Winners Co., Ltd., who attended the delivery ceremony, said, “As the Iron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is a gathering of business people who want to give back their corporate profits to the local community and practice sharing, we will continue to strive to help the vulnerable in the local community in the future. ” he said.

 

Namyangju City Mayor Jo Gwang-han said, “The interest of the local community for our future children is the true image of a local community.” Everything,” he said.

 

Meanwhile, the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established in 2008, is a gathering of businessmen located in Jinbeol-ri, Jinjeop-eup, Namyangju-si. It is taking the lead in activities for the underprivileged in the district, such as implementing the 'dream tree project' for the main charac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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