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후원금 기부

중증장애인 가구의 학원 교육비 지원 위해 600만원 전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19:47]

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후원금 기부

중증장애인 가구의 학원 교육비 지원 위해 600만원 전달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19:47]

▲ 조광한(우측 첫번째) 남양주시장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 중증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철마기업인회 봉사단 함께하는 사람들은 18일 남양주시 장애인복지과를 통해 중증장애인 가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

 

철마기업인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한 기업인들의 모임으로, 그중 봉사에 관심이 많은 회원들이 봉사 단체인 함께하는 사람들을 구성해 남양주 전역에 걸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함께하는 사람들 유재금 회장, 이순남 회원을 비롯해 광명엔지니어링(대표 박수천), ㈜대성(대표 이만우), ㈜아림금속(대표 양길순), 현승안전물산(대표 정선화)은 장애인 가정의 학원 교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각각 1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가구 자녀의 학업 능력 향상 및 교육 기회 마련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시 장애인복지과에서 추천한 중증장애인 가구 자녀 10명에게 12개월 동안 매월 5만 원씩 학원 교육비로 지원될 계획이다.

 

철마기업인회 김창성 회장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줄이기 어려운 교육비는 가정 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며 “학습 의지는 있지만 경제적 여건이 좋지 않아 교육 받기 힘든 상황에 놓인 중증장애인 가정의 자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이문정 장애인복지과장은 “부담스러운 학원비 때문에 학원을 못 보내는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가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후원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후원 소식이 중증장애인 가구 자녀 교육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 철마기업인회 함께하는 사람들의 가슴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특히,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건강한 주역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Namyangju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donate donations

Donated 6 million won to support private academy education expenses for families with severe disabilities

 

- Reporter Ha In-gyu

(Namyangju=Break News Northeast Gyeonggi)=Namyangju City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Volunteer Group donated 6 million won to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CEO Woo Sang-hyeon) through the Namyangju Welfare Department for the Disabled on the 18th.

 

The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is a gathering of businessmen located in Jinbeol-ri, Jinjeop-eup, Namyangju-si, and among them, members who are interested in volunteering form a volunteer group, People Together, to practice sharing throughout Namyangju.

 

People with this day Chairman Yoo Jae-geum and members Lee Soon-nam, as well as Kwangmyeong Engineering (CEO Park Soo-cheon), Daesung (CEO Lee Man-woo), Arim Metal Co., Ltd. (CEO Yang Gil-soon), and Hyunseung Safety Trading (CEO Jeong Seon-hwa) were They each donated 100 million won.

 

The donations delivered this time will be used to improve the academic ability and provide educational opportunities for the children of the severely disabled households from the next lower class. It will be supported by educational expenses.

 

“Education expenses that are difficult to reduce for the future of our children can be a huge burden on the home economy,” said Kim Chang-seong, chairman of the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In the hope that it will be helpful, we have come together with the members.”

 

Lee Mun-jeong, director of the Welfare Division for the Disabled in Namyangju, said, “It was a pity that there were low-income, severely disabled families who could not attend private academies due to the burdensome tuition, but I am grateful for this support. ” he said.

 

Woo Sang-hyeon, CEO of Namyangju Welfare Foundation, said, “I am grateful for the warm support of the people who work with the Cheol Horse Entrepreneurs Association, who are generously supporting the local community in various ways. In particular, this sponsorship will be of great help in helping children grow into healthy protagonists.”

이 기사 좋아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뉴스
[6.1지방선거] 백경현 구리시장 후보, 첫날 후보 등록 완료
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