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1/18 [00:31]

제12회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2/01/18 [00:31]

▲ 제12회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 화도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영균)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단장, 지휘 김태윤)가 임인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검단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파우스트 왈츠곡을 시작으로 김리현, 안우인 단원의 Anton Vivaldi Two Cello Comcererto G minor, 김수현단원의 Piotr, Ilyitch Tchaikovsky Violin Comcererto in D 3rd Mov, 이기철단원의 George Gershwin Rhapsody in Blue 등 다채로운 음악이 연주됐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연주자들도 즐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임인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밝고 경쾌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연주를 선사하기 위해 졸업한 명예단원도 참여했으며, 김태림 단원이 표지 디자인을 맡으며 더욱 뜻깊었다.

 

이에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 단장인 김태윤 지휘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연습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도 온라인으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꿈을 갖고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큰 무대에서 공연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올바른 인성을 지닐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 화도청소년오케스트라는 현재 60여 명의 단원과 30여 명의 명예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에 창단한 이래 지역사회의 재능 나눔 연주회, 서울 국제생활예술 오케스트라 축제, 대한민국 청소년 교향악축제, 세종문화회관과 구리아트홀 등에서 공연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는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응원 연주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12th Namyangju Hwado Youth Orchestra Regular Concert

'An interesting classic story'

 

-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Namyangju Hwado-eup Residents Autonomous Committee (Chairman Choi Young-gyun), Namyangju Hwado Youth Orchestra (Director, Kim Tae-yun), which is operating as a specialized program, welcomed the new year of Im In-nyeon at the Geomdan Hall of the Grand Theater of the Hanam Culture and Arts Center on the 8th. The 12th regular concert was successfully completed.

 

On this day's performance, starting with Faust Waltz, a variety of music including Rihyun Kim, Anton Vivaldi Two Cello Comcererto G minor by Ahn Wooin, Piotr by Soohyun Kim, Ilyitch Tchaikovsky Violin Comcererto in D 3rd Mov, and George Gershwin Rhapsody in Blue by Kicheol Lee were performed. It was performed, and it was a meaningful time that the performers could enjoy along with the enthusiastic response of the audience.

 

In particular, an honorary member who graduated to present a performance with a bright and cheerful message of hope to the citizens who have been contracted by Corona 19 for the New Year of Im In-year also participated, and it was even more meaningful that member Kim Tae-rim took charge of the cover design.

 

In response, conductor Kim Tae-yoon, head of the Hwado Youth Orchestra in Namyangju, said, "Even when practice is not easy due to social distancing, we actively communicated online and prepared this performance." We will provide you with an experience of performing on stage and teach you to have the right personality.”

 

Meanwhile, Namyangju Hwado Youth Orchestra currently has about 60 members and 30 honorary members. Not only did he perform at the Hall and Guri Art Hall, but this year, he produced a video of a cheering performance for overcoming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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