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순간을 소중히’ 진행

저소득 가정 가족사진 촬영지원사업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2:37]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순간을 소중히’ 진행

저소득 가정 가족사진 촬영지원사업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1/12/01 [12:37]

 

▲ 가족사진 촬영 '순간을 소중히 '사업 모습(사진제공=남양주시청)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남양주=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전정수)는 지난 11월 4일부터 27일까지 북부권역 내 저소득 8가정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촬영 지원 사업‘순간을 소중히’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 블루를 겪는 저소득 가정에게 평소 기회가 없어 찍지 못했던 가족사진 촬영을 지원해 줌으로써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추억을 쌓고,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촬영은 진접읍 소재 사진전경(대표 전대준)에서 진행됐으며, 좋은 취지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 나눔의 뜻을 밝혀 1가정의 촬영 및 액자 비용(55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사진전경 전대준 대표는 “사진전경 10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가족사진 촬영은 어떠한 촬영보다 의미가 있는 촬영이다. 8가정 모두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원받은 이용자 김민진(가명) 씨는 “하루하루 바쁘게 사느라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 거의 없었고, 아이 돌보느라 포기했었던 화장도 오랜만에 해봤다.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전문>이다.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Namyangju Bukbu Hope Care Center, ‘Care for the Moment’, a family photo shoot support project for low-income families

 

-Reporter Ha In-gyu

(Namyangju = Break News, Northeastern Gyeonggi) = Namyangju Welfare Foundation's Bukbu Hope Care Center (Director Jeon Jeong-su) announced that it had conducted a family photo shoot support project 'Care for the Moment' for 8 low-income families in the northern region from November 4 to 27.

 

This project is designed to help low-income families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Blue take family photos that they have not been able to take due to lack of opportunity to build special memories for our family and overcome the Corona Blue.

 

Filming took place at the Photo Gallery in Jinjeop-eup (CEO Jeon Dae-jun), and it sponsored the cost of filming and photo frames (equivalent to KRW 550,000) for one family by expressing the will of sharing in this project that is being conducted for a good purpose.

 

Dae-Jun Jeon, CEO of Photography Exhibition, said, “I am happy to be able to participate in the community sharing activity on the occasion of the 10th anniversary of the Photography Exhibition. A family photo shoot is more meaningful than any other photo shoot. I hope it will be a precious time for all 8 families.”

 

Kim Min-jin (pseudonym), a user who received the support, said, “I was busy with my daily life, so there were hardly any photos I took with my family. Thank you so much for making good memories with the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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