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도시’ 메인 예고편, 수애X김강우X이이담X김미숙 거침없는 욕망 ‘관심↑’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0:26]

‘공작도시’ 메인 예고편, 수애X김강우X이이담X김미숙 거침없는 욕망 ‘관심↑’

박동제 기자 | 입력 : 2021/12/01 [10:26]

▲ ‘공작도시’ 메인 예고편 <사진출처=JTBC 방송 캡처>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배우 수애, 김강우, 이이담, 김미숙의 거침없는 욕망이 엿보인 ‘공작도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극본 손세동/ 연출 전창근/ 제작 하이스토리디앤씨, JTBC스튜디오)는 대한민국 정재계를 쥐고 흔드는 성진 그룹의 미술관을 배경으로, 대한민국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여자들의 욕망을 담은 파격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오는 8일(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예고편은 첫 장면부터 수애(윤재희 역)의 파격적인 고백으로 주의를 집중시킨다. 수애의 평온한 얼굴 위로 흘러가는 “저 때문에 사람이 죽었어요”라는 담백한 음성이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 곧 상관없다는 그녀의 말을 통해 극 중 윤재희(수애 분)가 어떤 인물일지 짐작케 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강우(정준혁 역)는 수애와 이이담(김이설 역)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다. 정준혁(김강우 분)은 JBC 간판 앵커로서 국민적 신망을 얻고, 성진 그룹의 혼외자라는 꼬리표도 본인에게 유리한 소재로 만들 만큼 완벽함을 자랑하기에 그가 갈망하는 욕망이 무엇일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수애와 필연적으로 엮일 이이담의 의미심장한 모습들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윤재희의 남편 정준혁과 심상찮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눈물을 흘리는 윤재희를 두고도 담담함을 유지하는 모습에서 김이설(이이담 분)만의 적나라한 욕망을 엿볼 수 있다.

 

목표만을 바라보고 돌진하는 수애와 첨예한 대립을 세울 김미숙(서한숙 역)은 서늘한 표정만큼 칼날 같은 말들로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특히 성진 그룹의 실세 서한숙(김미숙 분)과 그녀의 눈엣가시 윤재희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대립, 드라마의 흥미진진함을 더할 것을 예감케 한다.

 

각 인물의 캐릭터성을 한껏 부각시키는 배우들의 연기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웃는 얼굴로 독설을 뱉는 윤재희, 속을 알 수 없는 김이설,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서한숙, 그리고 이들과 뗄 수 없는 사이로 엮여 있는 정준혁을 담아내는 배우들의 열연이 매회 폭발할 것이라고 해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이처럼 메인 예고편은 윤재희, 정준혁, 김이설, 서한숙 간의 신경전과 묘한 관계성의 이야기가 휘몰아치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끊임없이 자극하는 가운데 이들의 욕망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고,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JTBC 새 수목드라마 ‘공작도시’는 오는 12월 8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an English <Full text>]

 

The main trailer for 'Peacock City', which shows the unrelenting desires of actors Soo Ae, Kim Kang-woo, Lee Yi-dam, and Kim Mi-sook, has been released.

 

JTBC'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Peacock City' (Screenwriter Se-dong Son / Director Chang-geun Jeon / Produced by History DNC, JTBC Studio) is set in the Seongjin Group's art museum, which shakes the political and financial world of Korea as the background, and contains the desire of women to rise to the top of Korea. It is an unconventional mystery thriller drama, which is scheduled to premiere on the 8th (Wednesday).

 

The trailer draws attention from the first scene to Soo-ae (Yoon Jae-hee)'s shocking confession. The soft voice of “I killed a person because of me” flowing over her calm face, Soo Ae, felt eerily terrifying. Through her words that it doesn't matter soon, we can guess what kind of character Yoon Jae-hee (Soo-ae) would be in the play.

 

On the other hand, Kim Kang-woo (Jung Jun-hyeok) surprises the viewers with the appearance of walking a tightrope between Soo-ae and Lee Yi-dam (Kim I-seol). Jung Jun-hyeok (Kim Kang-woo) gains national trust as a JBC sign anchor, and boasts perfection enough to make the tag of being an out-of-wedlock of the Sungjin group a material that is advantageous to him.

 

The meaningful aspects of Lee Yi-dam, who will inevitably be associated with Soo-ae, are also worth paying attention to. In the appearance of forming an unusual atmosphere with Yoon Jae-hee's husband, Jung Jun-hyeok, and maintaining her composure even after Yoon Jae-hee sheds tears, Kim Lee-seol (Lee Dam-min)'s naked desire can be glimpsed.

 

Soo-ae, who rushes to her goal, and Kim Mi-sook (Seo Han-sook), who will set up her sharp confrontation, exudes unparalleled charisma with her blade-like words as much as her cool expression. In particular, each and every word of Seo Han-sook (Kim Mi-sook), the leader of the Sungjin group, and Yoon Jae-hee, a thorn in her eyes, foreshadows the confrontation and excitement of the drama without a single step back.

 

The acting of the actors, which emphasizes the character of each character to the fullest, also makes it impossible to take your eyes off it. Yoon Jae-hee, who spit out venom with a smile, Kim Yi-seol, who is unknown inside, Seo Han-sook at the top of the pyramid, and Jung Jun-hyeok, who are inseparably entangled with them, the passionate performances of the actors will explode every time, making the main broadcast awaited. .

 

As such, in the main trailer, the story of nervous battles and strange relationships between Yoon Jae-hee, Jung Jun-hyeok, Kim Yi-seol, and Seo Han-sook is swirling. As they constantly stimulate each other, expectations are rising as to what kind of results their desires will bring and in which direction they will flow.

 

On the other hand, JTBC's new Wednesday-Thursday drama 'Peacock City' will be broadcasted for the first time at 10:30 pm on December 8.

 

dj3290@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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